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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어학연수 - 꿈에 그리던 런던여행!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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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어학연수 -꿈에 그리던 런던여행! 1편. 드디어 그동안 기대하고 기대하던 런던(London)에 갔다.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는 도시 런던은 아마 모든 사람들이 한번쯤은 꼭 가보고 싶어하는 여행지가 아닐까....

 

 

 

드디어 그동안 기대하고 기대하던 런던(London)에 갔다.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는 도시 런던은
아마 모든 사람들이 한번쯤은 꼭 가보고 싶어하는 여행지가 아닐까 생각한다.


워딩역에서 기차를 타고 두시간을 달려 런던 빅토리아역에 도착했다.
영국에 온 첫날 정신없이 기차를 타서 제대로 둘러볼 기회가 없었는데,
오늘 조금 여유를 갖고 둘러보니 런던 특유의 우아한 매력을 담고 있는 기차역이었다.

 

 

 

 

막상 런던에 도착하니 조금은 막막했다.


왜냐하면 가보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아
어디부터 어떻게 가야할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도를 보며 가장 가까운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향해 무작정 걷기 시작했다.

 

 

 

 

런던의 거리를 걸으면서 가장 크게 놀랐던 것은
사람이 정말 많았다는 것이다.


런던의 거리거리 마다 관광객들로 가득 차 있었다.
새삼 런던이 정말 엄청난 도시라는 것이 느껴졌다.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지나 템스강을 따라 걷다 저 멀리 빅벤을 발견했다.
빅벤 역시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아쉽게도 지금은 공사 중이라 그 웅장한 모습을 보지는 못했다.

 

 

 

 

수많은 인파를 따라 템스강, 런던아이, 그리고 버킹엄 궁까지
런던의 구석구석을 보며 런던의 분위기를 마음껏 만끽했다.


보통 아름다운 도시의 풍경들은 맑은 날씨에 가장 빛이 나겠지만,
런던의 풍경은 날씨의 제약을 덜 받는 것 같다.
런던이라면 우중충한 날씨도 그만의 독특한 분위기로 어우러지기 때문이다.

 

 

 

 

 

 

 

 

 

작성자: 문평인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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