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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어학연수 - 꿈에 그리던 런던여행!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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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어학연수 -꿈에 그리던 런던여행! 2편. 낮 동안 하루 종일 걸었더니 출출해졌고, 어느덧 저녁 먹을 시간이 되었다. 런던에서 먹는 한식은 어떨지 궁금해졌다. 런던까지 와서 한식을 먹어야 하나....

 

 

 

낮 동안 하루 종일 걸었더니 출출해졌고, 어느덧 저녁 먹을 시간이 되었다.


런던에서 먹는 한식은 어떨지 궁금해졌다.
런던까지 와서 한식을 먹어야 하나 생각하다
‘맛있으면 됐지’라는 생각으로 한식집에 갔다.

 

 

 

 

배도 채웠겠다 펍에 가서 간단히 맥주를 마시고 영국의 클럽에 갔다.


원래 시끄러운 곳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
런던에 온만큼 여러 경험을 해보고 싶었다.
클럽에 가니 전세계에서 온 수많은 사람들이 모두 신나게 춤을 추고 있었다.
모르는 사이더라도 서로 말을 걸고 친구가 되었다.
우리가 가니 호주에서 온 친구들이 자연스럽게 말을 걸고 함께 맥주를 마셨다.
피곤했지만 한 번은 해 볼 만한 경험이었던 것 같다.

 

 

 

 

숙소로 들어와 늦게까지 잔 후 런던의 다른 관광명소를 둘러보았다.
우선 찾아간 곳은 타워브리지였다.
마침 날도 맑아 템스 강의 풍경은 마치 그림 같았다.
타워브리지의 모습은 그동안 사진에서 본 모습 그대로였다.

 

 

 

 

 

 

 

 

그 다음으로 런던의 오래된 시장인 버로우 마켓, 해리포터 9 3/4 승강장으로 유명한 런던 킹스크로스 역, 하이드파크를 끝으로 짧은 런던 여행을 마치고 다시 워딩으로 돌아왔다.
당연하게도 실제 런던의 웅장함은 내가 그동안 TV나 컴퓨터에서 봐온 모습 그대로였다.
말로 쉬이 설명하기 어려운 런던 만의 분위기, 그리고 그 속에 사는 사람들.


이 모든 것이 나에게는 신기하고, 값진 것이었다.
아마 유럽에 있는 동안 런던에 한, 두 번은 더 오게 되지 않을까 싶다.

 

 

 

 

 

 

 

 

 

작성자: 문평인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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