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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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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 Laoghaire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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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더블린에서 어학연수 중인 유학생입니다. 아일랜드에서 맞는 두 번째 주말을 맞이해서 제가 다녀온 곳은 더블린 남동쪽의 큰 항구도시 Dun Laoghaire 입니다.

 

 

 

Dun Laoghaire 여행기

 

 

 

안녕하세요, 더블린에서 어학연수 중인 유학생입니다.
아일랜드에서 맞는 두 번째 주말을 맞이해서 제가 다녀온 곳은 더블린 남동쪽의 큰 항구도시 Dun Laoghaire 입니다. 홈스테이 온 첫 날, Home mom이 제게 추천해준 아일랜드에서 가장 예쁜 항구도시입니다. 저는 살고 있는 지역에서 가까워서 버스 타고 1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데요, City에 살고 있는 분들은 더블린의 기차인 Dart를 타고 20~25분 정도면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처음 버스를 타고 내린 곳은 Dun Laoghaire의 Court였는데요, 이날 날이 오락가락해서 조금 예쁘진 않지만 건물 자체가 예쁜 곳이었습니다.

 

 


(왼쪽으로 걷다 보면 조그마한 상징물들이 보이는데 이 또한 아일랜드의 상징적인 건물들입니다.)

걷다가 발견한 Dun Laoghaire의 전경입니다. 아일랜드의 대표적인 부촌이라 그런지 조용하고 예쁜 건물들이 많았습니다.

 

 


예쁜 노부부들의 모습도 보여서 찍었습니다.

 

 


가족단위로도 많이 놀러 오는 곳이어고, 요트 타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항구를 쭉 걷다가 오른쪽의 공원으로 가게 되면 더블린에서 가장 커다란 food market이 열리는 곳입니다. 여기서 수제 햄버거와 초콜릿 타르트를 먹었습니다.

 

 


더블린에 살면서 첫 여행이라 생각이 많이 나는 곳이었고, 또한 이곳에서 다양한 음식들이 많아서 스쿨메이트들과 함께 가서 음식도 나눠 먹으면 좋은 여행지입니다. 이곳에는 한국음식도 팔고 있어서 한식이 먹고 싶을 때 한번 더 가고 싶습니다. 블로그나 이런 곳에는 많이 나오지 않은 곳이라 더 좋았던 여행이었습니다.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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