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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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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GNIB 발급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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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더블린에서 어학연수중인 유학생입니다. 더블린에 어학연수로 오게 되면 가장 조급해하고 발급받기 까탈스러운 것이 바로 GNIB(이민국 어학연수 비자)만들기입니다.

 

 

 

드디어 GNIB 발급 받다~!

 

 

 

안녕하세요, 더블린에서 어학연수중인 유학생입니다.
더블린에 어학연수로 오게 되면 가장 조급해하고 발급받기 까탈스러운 것이 바로 GNIB(이민국 어학연수 비자)만들기입니다. 저 또한 출국 2주 전부터 이민국 홈페이지를 수도 없이 방문 했지만 계속된 실패로 낙심한 채, 10월 말일 날 예약을 잡아 놓고 더블린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GNIB 발급에서 가장 중요한 서류가 바로 은행 잔고증명서인데요, 최근 1달간 은행 잔고증명서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1달이 넘어가시는 분들의 경우, 아일랜드 대사관에 가서 ‘가족에게 증명을 위임한다’라는 위임장을 떼서 한국으로 보내서 가족들이 다시 잔고증명서를 받는 그런 복잡함을 감수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시간날 때마다 아일랜드 이민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1달 안에 GNIB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10월 말에 예약이 잡혀 낙심하며 지내며 계속 이민국 홈페이지를 들어가던 도중, 9월 9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시간대가 남아있어서 재빠르게 낚아챘고, 운 좋게 2주차에 GNIB를 발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학교에 가게 되는 첫날 데스크에 들려 GNIB 관련 학교 입학증명서를 떼달라고 하면 됩니다. 이 때 아일랜드 이민국에서는 GNIB 예약이 잡힌 이메일을 출력해 오라고 하니, 같이 출력해달라고 하면 친절하게 출력해주십니다.

 

(바로 이 메일입니다. 꼭 출력해서 보여줘야 들여보내줍니다.)
대망의 발급 날, 10시 조금 넘어 갔더니 사람들이 어슬렁 어슬렁 하고 있습니다. 아직 첫 시간인지 문은 열지 않았고, 그래서 얼른 줄을 섰습니다. 줄을 서고 있으면 순서대로 데스크 직원이 여권과 증명서들을 확인하고 번호표를 나눠줍니다.

 

(의지의 한국인답게 2번으로 입성! 완료까지 50분여정도밖에 안걸렸네요)

번호표를 나눠주면 기다리다가 자신의 차례가 되면 직원들이 방송으로 호명하고 알맞게 창구에 들어가 직원이 달라는 서류를 하나씩 건네면 됩니다. 여권과 입학허가서, 통장잔고증명서, 거주지증명서, 보험증서를 차례대로 보여주고 결제한 뒤(이 땐 반드시 카드로 결제해야 하며 금액은 300유로입니다)에 다시 나와서 앉아있으시면 됩니다

 

(준비할 서류들은 차곡차곡 모아서 주게 됩니다)
.
다시 나와 앉아있으면, 맨 왼쪽 끝에 보이는 문에서 다른 직원이 큰소리로 부릅니다. 가서 열손가락 지문을 모두 등록하고 나오면 다시 오른쪽의 창구에서 직원이 만들어진 GNIB를 건네줍니다. 저는 11시 첫 타임 2번 번호표를 받아 40분~50분 정도 만에 받아서 나왔습니다. 발급받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 기다림과 수강신청보다 훨씬 어려운 예약잡기 때문에 귀찮지만 꼭 발급받아야 하는 GNIB이기에 끝나고 나면 안도감과 만족감은 어떤 다른 것들보다 더 높습니다.  

 

(완성된 GNIB, 단언컨대 제가 지금까지 찍은 사진 중 최악의 결과물이었습니다..ㅠ)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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