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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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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Once에 나온 Killiney hill과 Dalkey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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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가봤던 여행지 중 가장 아름다웠던 여행지인 더블린 남동쪽의 부촌마을 달키(Dalkey)와 킬리니(Killiney hill)에 다녀온 체험기를 쓰고자 합니다.

 

 

 

영화 Once에 나온 Killiney hill과 Dalkey 여행기

 

 

안녕하세요 더블린에서 어학연수 중인 유학생입니다.
오늘은 제가 가봤던 여행지 중 가장 아름다웠던 여행지인 더블린 남동쪽의 부촌마을 달키(Dalkey)와 킬리니(Killiney hill)에 다녀온 체험기를 쓰고자 합니다.
달키와 킬리니에 가기 위해서는 더블린 시티에서도 갈 수 있는 DART라는 기차를 타는 것이 제일 빠른데요, 저는 홈스테이와 가까운 Dun Laoghaire 역에서 DART를 타고 가게 되었습니다. DART는 학생용 교통카드를 이용해서 타면 저렴합니다.

 

(지하철과 기차의 중간개념 DART)

 

 

(Dalkey역의 전경입니다. 딱 봐도 부촌 마을 처럼 생겼죠?)

 

Dalkey 역에서 위로 올라가 쭈욱 걷다 보면 으리으리한 저택들이 옆에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Dalkey는 아일랜드의 대표적인 부촌 동네이지요.
음악을 들으면서 이렇게 걷다보니 어느새 간판이 보이고, Killiney Hill로 올라가는 입구가 보이게 됩니다. 걸으면서 느낀 점은 노부부들이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을 오는 경우가 많았고, 대부분 저를 향해 “굿 모닝” 또는 눈인사를 해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한참을 올라가다 보면, 넓은 초록색 평원이 보이고 뒤로 걸어가게 되면 작은 까페가 있는데, 여기서 커피 한잔을 하고 다시 둘러보았습니다. 돌다 보니 제가 너무나도 원했던 영화 원스를 찍은 장소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바닷가라 그런지 바람이 무지하게 많이 불어서 사진 찍느라 너무 고생했지만, 영화 속 한 장면을 떠올리며 나지막히 회상해 보았습니다

 

 


남자가 물어본다 “ 그를 사랑해가 체코어로 뭐야?”
밀루유 에스”
밀루유 에셔?”
“Miluju Tebe( 너를 사랑해)”
이 한장면이 떠오르는 곳이었습니다.

 

 


보고 다시 내려가 바닷가 해변을 걸으며 다시 Killiney 역에 도착하였고, 기차를 타고 Dalkey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한정거장이라 금방이지만 걸어서는 40~5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달키 성과 여러가지 아름다운 건물들을 보면서 간단하게 기네스 한잔으로 여행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아일랜드의 대표적인 유적지인 더블린 시티 안의 기네스박물관, 더블린 캐슬, 트리니티 칼리지 등등이 아닌 잘 모르는 곳에 놀러와서 더 재미있었던 하루였습니다.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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