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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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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LUCAN PUB에 들어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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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온지 1주일이 지났고, 아일랜드 생활 처음으로 홈스테이 근처의 펍을 가봤다.겉에서 봤을 땐 크지 않았고, 적당한 규모의 동네 펍 같은 느낌 이였다. 그렇기 때문에 난 크게 어렵게 생각 안하고...

 

 

 

더블린 온지 1주일이 지났고, 아일랜드 생활 처음으로 홈스테이 근처의 펍을 가봤다.
겉에서 봤을 땐 크지 않았고, 적당한 규모의 동네 펍 같은 느낌 이였다.

그렇기 때문에 난 크게 어렵게 생각 안하고 추리닝을 입고 갔는데 왠걸?...
가드가 드레스코드가 맞지 않다고 돌아가라고 한다.. 어?!
이런 동네 술집에서도 그런 격식을 차리다니.. 나 참…
다시 되돌아서 옷을 갈아 입고 들어오기에는 너무 번거로워 여차 저차, 구구절절 얘기하니 이번만 들여보내준다고 한다.
얼마나 대단한지 내심 기대를 하면서 펍으로 입성하였는데..
들어가니 온통 가족이랑 할머니 할아버지 뿐이었다. 어?!

내가 볼땐 더 추리 추리한 사람도 있는데 왜 막은건지 이해가 안갔다. (사실 지금도 이해 안감)
그래도 펍에는 들어갔으니 간단하게 칵테일 한잔 후 바로 옆 니들에서 장본 후 집으로 귀가했다.
사고방식의 차이인지, 패션의 차이인지, 한국이랑 또 다름을 느꼈다.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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