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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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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시티구경 및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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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학원수업을 마치고 시티구경 후 집으로 갔다. 내 패턴은 거의 비슷하다.아마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는 일반적인 어학연수생은 모두 나와 같으리라 생각한다.4월말까지만 해도 뼈가 시리게 추웠다는데...

 

 

 

오늘도 학원수업을 마치고 시티구경 후 집으로 갔다. 내 패턴은 거의 비슷하다.
아마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는 일반적인 어학연수생은 모두 나와 같으리라 생각한다.

4월말까지만 해도 뼈가 시리게 추웠다는데
더블린이 맞나 싶을정도로 내가 온 후로는 비가 거의 안왔다.
그래도 그때보단 안 춥다는거지, 난 여전히 춥다고 생각한다..감기도 덕분에 득템하고 말이지.
약간 나아진 아일랜드 날씨 덕분에 나는 학원수업을 마치면 열심히 놀고 집으로 귀가한다.

홈스테이에서 주는 저녁.
아일랜드는 감자가 주식이라고 한다. 역사적 이야기와 연관되어 있다던데, 여기선 PASS!
나에겐 간에 기별도 안가는 치킨 4조각과 삶은 감자 그리고 샐러드가 오늘의 저녁이다.

한국에서는 든든하게 매 저녁을 먹었는데, 여기선.. 내 평소 야식인 치킨을 저녁식사로 해결하다니
매일매일이 놀랍다.
그래도 나는 홈맘에 한국분이셔서 한식을 정말 자주해주는 편이라 다행이다.
모르길 몰라도 다른 현지 홈스테이를 사는 학생들은 대부분 양식으로만 제공 될테니
나보다 더 적응하기 힘든 해외생활을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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