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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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첫 일요일 + 바람 불으니 엄청 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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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은 있지만 바람이 엄청 불어 추운날  0. 집 근처 쇼핑몰 여러 물품 종류 상관없이 싸게 파는 곳 발견 - 여기서 바이크 락 싸게 구한 ♥  1. 중고거래 하러 새로운데 탐방 감...

 

 

 

여기에서 첫 일요일 + 바람 불으니 엄청 추워

 

 

 

 

햇빛은 있지만 바람이 엄청 불어 추운날 
0. 집 근처 쇼핑몰 여러 물품 종류 상관없이 싸게 파는 곳 발견 - 여기서 바이크 락 싸게 구한 ♥ 
1. 중고거래 하러 새로운데 탐방 감 
코리안 마켓 ‘한성마켓’ 안에도 한식 팔아서 나중에 고플때 갈 예정 .
2. 거래전 시간이 남아 새로운 카페로! 바리스타남자분이 달링~달링 거려서 Σ>―(〃°o°〃) 심쿵
3. 이상한 셔핑몰 지하에 갔는데 먹을거 천지 그리고 포에버21에서 먼지제거제 랑 레인보우 빅 파우치 사고팠음 옷 살겸 다시가야지 ♥ + 아 그리고 ㅋㅋㅋㅋㅋ 해외배우들 캘린더 팔아서 햄식이 데꼬오구팠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 와서 산 물건 정리하고 드디어 퐈이널리 아니가 만들어준 요리를 챱챱bb 맛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첫 끼라 오분도 안되서 다 먹은듯 ㅜㅜ 굿굿 
난 으깬 감자 = 매쉬포테이토 너무 맛 있드라 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룸메랑 생필품사로가기로 한 거 기달리다가 방 정리 좀 하고 이러다가 답답해서 집 근처에 있는 유로자이언트로 고고씽했다. 가서 바디워시, 핸드워시, 스탬플러 (영수증 모아서 가계부에 붙여야 되는데 테이핑 한계다 ....), 옷걸이 등을 샀다.

아니 ... 우리 집 문 따는 건 쉬운데 잠그는게 많이 나에게 어려웠다 ㅠㅜ 사실 초등학때 이후로는 키로 문 잠그는건 처음이라.. 한국에선 비밀번호 치고 들어가는데 집에 bb 안 잠그고 갈 수도 없구 ㅜㅜ 크허어엉  ˃̣̣̥᷄⌓˂̣̣̥᷅ 

아무튼 집 와서 산 짐들 정리하는 데 룸메가 와서 바로 장보러 나갔죠 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ㅋㅋㅋㅋ 싸우는 광경 처음 봄 ㅋㅋㅋ 그것도 내 바로 뒤에서ㅜㅜ 무서웠다 ㅜㅜ 

휴지 16개 들은 거, 섬유유연제 등 사고 다시 리들로 가서 식용유 사러 가는데 , 내가 휴지 큰 거 양손으로 껴안고 가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 갑자기 뒤에서 엎치락 뒷치락 하는 소리 들리는게 아니겠솨? 
와이 힛미 ?! 와이 힛미!? 그 와중에 번역됨 왜때려 왜때려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노숙자 같은 분이 마켓 입구에서 들어가는 거 내 두 눈으로 보고 있었는데 약간 직감적으로 오 저분 약간 노숙자분? 이라고 퓔이 왓는데 아니나 다를까 좀도둑질 해서 가드가 막 붙잡고 쌈박질 하는걸 내 뒤에서 부터 시작 .... 다행히 눈치밥 2n년 산 먹은 스킬로 구석탱이로 피했지만 ㅋㅋㅋㅋ 룸메 말로는 
휴지를 절대로 놓지 않고 양손에 꽉 붙들면서 눈과 입은 벌어져 누가 봐도 나 놀랬어요! 라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ㅎㅎㅎㅎㅎㅎ
암튼 오늘은 이렇게 마무리 짓기로 해...

#why#hit#me#!!

 

 

 

 

작성자: 김뉴리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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