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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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ese street food restaur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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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오늘도 1.5만보 이상 walk 오늘도 코리안 두 쉐프 덕에 타지에서 삼겹살BBQ+wine 냠냠 오늘도 매주 열리는 food market 오늘의 셀렉은 the pumkins soup 새로운 스벅에 밋업 가기 전 뮤지엄 앞에서 selfie...

 

 

 

chinese street food restaurants

 

 

 

 

_오늘도 1.5만보 이상  walk  
_오늘도 코리안 두 쉐프 덕에 타지에서  삼겹살 BBQ + wine   냠냠  
_오늘도 매주 열리는  food market
오늘의 셀렉은  the pumkins soup
_새로운 스벅에 밋업 가기 전 뮤지엄 앞에서  selfie 찰칵  ✨
플러스 여전히 영어는 어렵고 실력의 한계를 더욱 느낀 날 ... 처음으로 집에 가고 싶은 날. 더 열심히 해야지 어떻게 방법은 오직 하나뿐 ! 낼은 단거 먹으로 가야지 ♥
_171203_sunday
역시 일요일 오후엔 eating sweats in the cafe.
carrot cake + americano coffee ����☕️
어제 부터 너무 단 디저트가 먹고싶어서  집안일 빨리 끝내고 빛의 속도로 튀어나옴.
영국의 파퓰러한 케잌은 케럿케이크라 들었는데 아일랜드도 어느 카페를 가나 케럿케잌은 꼭 있어서 좋음 b 굿드 !
케이크 중에 케럿케이크를 좋아해서 ~ 일석이조 ! 
근데 오는 와중에 현지 중고딩학생들이 The Academy 앞에서 줄지어 있는거 보고 과거의 내가 콘서트 간 기억이 생각나서 아련해짐 ... ;-)
누구 오나 ? 유명인 ..? 집가서 한번 검색해 봐야징 ㅎㅎ
_171204_monday
오늘부터 새로 업그레이드 반 첫 수업이었는데... 글쎄 ㅋㅋㅋㅋㅋ 넘 컬럼한 분위기라 .. 그냥 쏘쏘했다.
첫날이라 그런가 ??? 차차 적응되겠지.
드디어 처음 가본 집근처의  chinese street food restaurants !
주문한 음식메뉴는 차이니즈 크레페! 생긴게 예전에 먹어본 타이베이의 길거리 음식이랑 비슷해 보여서 시켰다. 
내가 생각하던 그맛은 아니였지만 손님들 다 중국인이라 갑자기 그리워진 타이베이 ˃̣̣̥᷄⌓˂̣̣̥᷅
아일랜드 음식은 어딜가도 다 쏠티해. 벗 전체적으로 맛은 쏘쏘 ~. 다른 메뉴도 먹어봐야지 !

 

 

작성자: 김뉴리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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