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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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라이프 3. 느즈막히 일어난 주말 아침. 더블린에서 뭐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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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쉬 브랙퍼스트, 아이리쉬 브랙퍼스트,,, 가 유명하긴 하지만, 그래도 놓칠 수 없는 것이 바로바로 브런치!! 더블린에도 여러 브런치 카페가 있답니다. 그 중에 괜찮은 몇 군데를 소개 할게요...

 

 

 

더블린 라이프 3. 느즈막히 일어난 주말 아침. 더블린에서 뭐 먹을까…?

 

 

 

잉글리쉬 브랙퍼스트, 아이리쉬 브랙퍼스트,,, 가 유명하긴 하지만, 그래도 놓칠 수 없는 것이 바로바로 브런치!! 더블린에도 여러 브런치 카페가 있답니다. 그 중에 괜찮은 몇 군데를 소개 할게요. 분위기 및 맛은 직접 느껴보셔야 하니까 간판 위주의 설명이지만, 절대 후회하지 않을 곳들이에요!!!

 

 

 


그 첫번째 주자로, Cloud Cafe. Dublin 3 지역에 있는 자그마한 브런치 카페랍니다. 아침에 8시쯤 열고 4시쯤 닫아요. 깔끔한 하얀 바탕의 하늘색 글자가 특색인 이곳은 언제나 사람이 많답니다. (비가와도 바람이 불어도 맑아도 사람이 많아요.) 커피도 맛있구요, 딱 누구나 꿈꾸는 그런 브런치 카페. 책이나 신문을 들고 와서 함께 브런치를 즐기는 사람들도 있구요, 브런치도 너무나 맛있는 이곳! 꼭꼭 가봐야해요.

 

 


그 다음은, 3fe. 커피가 맛있다고 하지만 브런치도 추천하는 이 곳. 인테리어도 너무 깔끔하고 커피맛도 너무 세련된 이 곳. 커피와 샌드위치가 서빙되는 식기도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던 이 곳. 꼭 한 번은 가봐야 하는 곳이랍니다.

 

 

 

 

마지막으로 Blas Cafe. 우연히 지나다가 발견한 브런치 카페인데요. 분위기도 너무 좋고, 팬케잌도 너무 맛있었던 곳이랍니다. 위치가 조금 애매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사람이 항상 많아요. 카페 한켠에는 미니 갤러리도 있어서 그림도 감상 할 수 있구요. 천장이 높아서 말소리나 음악소리가 좀 울리는 것 같지만, 높은 천장도 너무 매력적이지 않나요.

한국에서도 즐길 수 있는 브런치지만 아이리쉬 사이에서 먹는 브런치도 또 새로운 느낌이더라구요. (아이리쉬라고 다 아이리쉬 브랙퍼스트를 먹는건 아니라는 거…!!!!!) 가끔 집에서 밥 해 먹기 귀찮을 때, 분위기 내고 싶을 때, 브런치 카페 추천합니다!!!!


 

 

 

작성자: 김선영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생생 체험기~! 더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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