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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리 14에 위치한 나의 첫 숙소~홈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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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비자로 아일랜드에 온 사람들이라면 홈스테이를 많이 할거라고 생각한다. 나도 홈스테이가 나의 첫 숙소였다. 더블린 14에 위치해 있는 집이었는데 시티센터의 북적거림에서 벗어나...

 

 

 

학생비자로 아일랜드에 온 사람들이라면 홈스테이를 많이 할거라고 생각한다. 나도 홈스테이가 나의 첫 숙소였다. 더블린 14에 위치해 있는 집이었는데 시티센터의 북적거림에서 벗어나 아주 조용하고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었다. 더블린은 홀수 숫자와 짝수 숫자로 나누어져 있는데 홀수는 리피강을 기준으로 북쪽에 짝수는 남쪽에 있다. 일반적으로 남쪽이 안전하고 더 좋다고 한다. 더블린14에는 공원이 많이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반려견과 함께 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홈스테이를 하면 아침, 저녁식사가 제공되는데 정말 좋은 호스트 마더를 만나서 저녁마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었다. 아일랜드의 주식이 감자인 만큼 감자가 저녁식사에 많이 올라오긴 했지만 감자튀김, 매쉬 포테이토 등등 조리법을 바꾸면서 요리해 주셔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아침식사로는 보통 시리얼과 빵을 먹는다. 시리얼, 빵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면 한국에서 먹던 아침이 매우 그리울 수도 있다. 먹기전에, 후에 항상 ‘Thank you’ 를 잊지 않고 말해주는 것이 호스트 마더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음식을 남기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또 보통 4,5시부터 음식을 준비하시기 때문에 항상 저녁을 집에서 먹지 않는 날에는 미리미리 연락을 드리는게 중요한 것 같다.

 

 

세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홈스테이 생활을 했다. 아일랜드에는 반려견, 반려묘가 없는 집을 찾기 힘들 정도로 동물과 함께 하는 생활이 보편적인 것 같았다. 나는 큰 개를 좋아하지 않아서 고양이가 있는 집으로 갔는데 한국에서는 키워보지 못해서 좋은 경험이었다.

 

 

작성자: 허수민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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