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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항구 도시 같은 곳~Howth 그리고 피쉬앤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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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원 같은 반 독일 애가 Howth 간다고 하길래 같이 가도 되냐고 물어봐서 따라 갔다 왔어요~ Pearse Station 에서 Dart타고 15분 정도 간 것 같고 기차 배차 간격은 30분...

 

 

 

 

어학원 같은 반 독일 애가 Howth 간다고 하길래 같이 가도 되냐고 물어봐서 따라 갔다 왔어요~ Pearse Station 에서 Dart타고 15분 정도 간 것 같고 기차 배차 간격은 30분 정도였어요.

 

 

Howth는 부자 항구 도시 같은 곳이라서 시내가 싫은 사람들이 사는 곳이라 그런지 더블린 시내보다 훨씬 깨끗한 느낌이었어요.

 

 

가면 코스가 있는데 꼭 그거 다 돌 필요 없이 절벽만 다녀와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날씨가 좋으면 더더욱 좋습니다. 절벽까지 걸어가는 길이 너무 예뻐서 계속 멈춰서 사진 찍고 그러느라 얼마나 걸렸는지 모르겠네요…. 또 절벽도 나름 아찔하더라고요!

 

 

안 무서운지 다이빙 하는 사람도 몇 명 보이고 그냥 앉아서 쉬는 사람도 많았어요. 그리고 Howth의 명물 Benshoff Bros의 피쉬앤칩스를 먹어줘야 합니다! 근데 2명이서 칠리소스 2개 시켰는데 3개 시킬 걸 하고 후회했어요. 역 앞에 Howth Market도 있으니까 가보세요!

 

 

 

 

작성자: 최지수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생생 체험기~! 더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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