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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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스럽고 귀엽운 홈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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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족은 없지만 그래도 만족한 집이었다. 장점으로는 홈맘이 수다스럽고 귀엽다 ㅎㅎ 같이 생활한 친구들도 너무 좋았다. 그것도 하나의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홈맘은 요리 하는걸....

 

 

 

 

100%만족은 없지만 그래도 만족한 집이었다. 장점으로는 홈맘이 수다스럽고 귀엽다 ㅎㅎ 같이 생활한 친구들도 너무 좋았다. 그것도 하나의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홈맘은 요리 하는걸 좋아해서 그런지 저녁이 very good!!
하지만 항상 potato, potato..ㅎ 홈맘의 요리솜씨도 정말 중요 하다는 걸 느낀다 어학원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홈맘이 요리를 못하는 바람에 곤욕이었다고 한다. 음식은 많이 주지만 그걸 다 먹지 못해서 너무 미안했다고 하는데 나는 한번도 남긴 적이 없다.. 다 맛 있었어.. 홈스테이의 아침은 항상 빵과 시리얼 ㅎㅎ
집마다 다르지만 가족들이 과일을 좋아하면 과일을 항상 놔주는 것 같다. 하지만 우리는 좋아하지않아서 아주 가끔 아침 식탁에(바나나, 사과, 귤) 이정도 놓여있었다. 내방은 트윈베드 두개가 있는 방이었고 나 혼자서 사용했다 책상이 없어서 불편했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았다. 우리집의 규칙은 오전에 씻지 말고 밤 10:30분이후로 씻지 말라고 쓰여 있더라.. 최악..

 

 

나는 간혹 모르고 잠들면 엄청 일찍 일어나서 아침에 씻기도 했다.. 하루에 한 번이라는 건 너무나 싫었다. 그리고 빨래는 일주일에 한번…ㅜ 분류되지 않고 한번에 돌린다 이것도 좋지않았다.
한달만 참자라는 생각으로 지냈다. 그리고 여기는 테두리가 깨진 접시나 컵을 그냥 사용한다. 한국에서는 위험하다고 생각되고 손님에게 깨진 컵이나 접시로 대접 하는 건 실례이지만 여기는 괜찮다고 한다 조심해서 만지고 마시면 된다!
위치는 더블린14로 멀었지만 버스를 갈아타지 않아도 되기때문에 괜찮았다.!!

 

 

홈스테이 4주동안 같이 생활한 애교쟁이 고양이ㅎㅎ 창문 틈이 많이 열려있는 경우 내 침대를 장악해서 항상 창문을 활짝 열지 못했다 ㅎㅎ

 

 

 

작성자: 이윤정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생생 체험기~! 더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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