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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그닥 취미도 소질도 없지만~ 더블린에서 요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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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더블린 오기 전에 집에서 가족들이 걱정했던 것은 내 요리 실력이었다. 나는 요리에 그닥 취미도 소질도 없는 편이다. 먹는 것은 크게 가리지 않고 먹기 때문에 상관 없었는데...

 

사실 더블린 오기 전에 집에서 가족들이 걱정했던 것은 내 요리 실력이었다. 나는 요리에 그닥 취미도 소질도 없는 편이다. 먹는 것은 크게 가리지 않고 먹기 때문에 상관 없었는데 한번도 자취를 해본 적이 없는 나로써는 조금 막막하긴 했었다.
홈스테이에서는 홈맘이 보통은 반조리식품과 요리한 음식 반반씩 주었는데 감자를 정말 많이 먹긴 했었다. 역시나 아일랜드는 감자를 먹는게 너무나도 대중적이므로.

 

 

이사를 하고 난 뒤, 처음에는 장을 보러 가면 이것 저것 살게 너무나도 많았다. 기본 식재료가 아예 없었기도 했기 때문에 초반 몇 번은 양 손 가득 들고 오기도 했다. 더블린에는 한식당이 5-6군데 정도 있기도 하고 한인 마트도 2-3개 있기도 하다.

 

 

나는 일반적으로 장보러 가면 리들 혹은 테스코를 가는 편이다. 우리나라보다는 물가가 훨씬 저렴하다. 반조리 식품 사먹는다면 훨씬 더 간편 하기도 하고 맛도 괜찮기도 하다. 과일, 야채도 저렴한 편이라서 요리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좋을 것 같다.

 

 

 

작성자: 이민아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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