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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휩쓸려서 벨파스트 여행을 가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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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이 벨파스트에 열린다는 소식을 들었다. 여기저기서 벨파스트 축구 직관 및 여행을 계획 하길래 나도 모르게 휩쓸려서 덩달아 여행계획을 만들게 되었다. 1박2일로 계획해서...

 

 

 

지난 3월,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이 벨파스트에 열린다는 소식을 들었다. 여기저기서 벨파스트 축구 직관 및 여행을 계획 하길래 나도 모르게 휩쓸려서 덩달아 여행계획을 만들게 되었다.
1박2일로 계획해서 첫날 도착해서 축구 직관을 하고난 다음, 이튿날 자이언츠 코즈웨이 투어라는 벨파스트에서 가장 유명한 투어를 신청하기로 했다.

 

 

우선 더블린에서 벨파스트 가는 법은 당연 버스인데 크게 에어코치와 더블린코치가 있다.
둘에 무슨 차이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튼 에어코치는 공항버스의 일종이고 더블린코치는 그냥 시외버스? 같은 느낌이다. 나는 더블린 코치로 선택! 가격은 편도 10유로 왕복 20유로다. 한국 축구경기 때문이었는지는 모르지만 의외로 자리가 빠른 속도로 팔리는 것 같아 재빠르게 예매했다.

 

 

벨파스트, 북아일랜드는 엄연히 영국이기 때문에 휴대폰도 국경을 넘어가면 서비스 국가가 UK로 바뀌고 화폐도 파운드를 사용한다.

그렇게 결전의 날, 결국에 벨파스트 축구 경기장까지 도착을 했다!! 티비에서만 보던 선수들을 눈앞에서 보고 있으니 너무 신기했다. 경기는 아쉽게 2:1로 패배했지만 이렇게 먼 나라까지 와서 국가대표 경기를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소중한 경험이었던 것 같다.

 

 

 

작성자: 김완규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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