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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휩쓸려서 벨파스트 여행을 가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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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의 경기를 보고 간단히 식사를 한 다음, 아침 일찍 투어장소에서 만나기로 하였다. 호스텔이 시끄러워서 잠을 제대로 못잤을뿐더러 썸머타임 시작 날이라서 1시간 손해봤다는...

 

 

 

첫날의 경기를 보고 간단히 식사를 한 다음, 아침 일찍 투어장소에서 만나기로 하였다. 호스텔이 시끄러워서 잠을 제대로 못잤을뿐더러 썸머타임 시작 날이라서 1시간 손해봤다는.
안그래도 피곤한 상황에서 제대로 못쉬고 나온 기분이었다. 바쁘게 집합장소 가야하는 와중에 교회가 이뻐서 찍어보았다.. 유럽은 정말 예쁜 교회가 많은 듯..!

 

 

아무튼 부랴부랴 준비해서 투어 집합장소로 가니 버스가 대기하고 있었다. 직원에게 이름을 말해주고 바로 올라탔다. 출발과 함께 기사님 목소리가 스피커를 통해 들리기 시작했다. 아마도 기사님이 직접 마이크로 가이드를 해주시는 듯하다. 아직 영어가 모자란 나는 기사님의 영어를 60~70%밖에 알아듣지 못했지만 그래서 설명을 재밌게 해 주시는 것 같았다. 자이언츠 코즈웨이 투어는 하루 종일 버스타고 다니면서 북아일랜드 절경을 보러 다니는 거라고 들었는데 정말 가는곳 마다 대자연 이었다.

 

 

갈 계획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 팁을 하나 덧붙이자면, 왕좌의게임을 보고 가시는게 좋을 듯하다. 나도 아일랜드에 와서 처음 봤는데 바로 폐인모드 되가지고 순식간에 시즌 7까지 정주행 했다는.. 아무튼 왕좌의 게임을 추천하는 이유는 벨파스트에 왕좌의 게임 관련된 곳이 많기 때문이다. 가이드 겸 기사님도 계속 중간중간 여기는 왕좌의 게임에서 이 장면을 찍었던 곳이다는 식의 설명을 자주 해주셨던 기억이 난다. 못난 영어듣기 실력을 가지고도 귀신같이 캐치해낸 Game of throne.. 드라마 자체가 수위가 조금 쎄긴 하지만 벨파스트 갈 계획이신 분들이라면 왕좌의 게임을 보고 가시면 더 재밌는 여행이 되실 듯!!

 

 

 

작성자: 김완규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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