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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근교 중 하나, 달키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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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달키라는 곳을 다녀왔다. 요즘 시간만 나면 여기저기 많이 다니는 것 같아 조금 힘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뿌듯하다. 날씨가 많이 풀린 듯 했어도 아직도 기복이 심한 편이라 좋은날은 살갗이.....

 

 

 

더블린 달키라는 곳을 다녀왔다. 요즘 시간만 나면 여기저기 많이 다니는 것 같아 조금 힘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뿌듯하다. 날씨가 많이 풀린 듯 했어도 아직도 기복이 심한 편이라 좋은날은 살갗이 따가울 정도로 따뜻하고 흐리고 비오는 날은 가지고 온 옷 중 가장 두꺼운 옷을 꺼내야 할 때도 있다. 달키를 다녀온 날은 딱 중간 정도였던 것 같다. 잠깐 구름이 걷힐때도 있었고 엄청 흐려질 때도 있었다. 다행히 비가 쏟아지진 않아서 그런대로 잘 즐기고 온 것 같다.

 

 

달키는 여느 유명한 근교가 그렇듯 다트역이 있다. 남쪽의 다트역들은 전부 하루 잡고 근교로 다녀오기 좋은 곳들이니 이름을 기억해 두는게 좋을 듯 하다. 블랙락, 던리어리, 달키, 킬라이니, 브레이, 그레이스톤 등등. 이번에 달키 다녀올때도 다트를 탔었는데, 달리는 창밖으로 보이는 바다의 경치가 상당히 좋았다. 아무튼 이래저래 달키 역에 도착해서 킬라이니 힐을 올라가기 전에 동네를 둘러보았는데, 아기자기하고 조용하니 살기 좋아보였다.

 

 

가볍게 동네산책을 한 다음 킬라이니 힐이라는 언덕을 올라갔다. 경사가 조금 있는 편이지만 그냥 산보한다고 생각하고 편하게 걸을 수 있는 정도다. 마침 다 올라갈 때 쯤 구름이 조금 걷혀서 경치가 더 좋아보였다. 정상에 딱 도착하면 아래 사진같은 건물이 보이는데 킬라이니 힐에서 가장 유명한 건물이다. 그 옆에있는 사진처럼 절경이 펼쳐져 있어 같은 곳에 서서 한참동안 바라보았던 것 같다. 어느 근교여행이 그렇듯 역시 날씨가 중요한 듯.. 아무튼 달키 역시 대 추천이다!

 

 

 

 

작성자: 김완규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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