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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ddy wagon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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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ddy wagon 투어를 통해 위클로우와 킬케니 투어를 다녀왔다. 만나는 장소는 savoy 영화관 앞에서 9시 10분에 출발하는 거였는데 25분이 되도록 오지 않았다. 다른 여행사들은 앞에 직원들이 있어...

 

 

 

Paddy wagon 투어를 통해 위클로우와 킬케니 투어를 다녀왔다.
만나는 장소는 savoy 영화관 앞에서 9시 10분에 출발하는 거였는데 25분이 되도록 오지 않았다. 다른 여행사들은 앞에 직원들이 있어 통솔하고 알려줬는데 패티웨건은 싼 여행사라 그런지 그런 게 일도 없었다. 그러다가 한 패티웨건 차가 와서 봤더니 그거는 다른 곳을 가는 버스였고 기사가 너네 버스는 바로 뒤에 있으니까 조금만 더 기다리라고 하였다.

 

 

그래서 더 기다리기를 15분.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고 40분은 심한 것 같아서 한 외국인이 대표로 투어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곳에 가서 말하고 왔다. 그 직원이 패디웨건에 전화하고 우리한테 전해주는 말이 버스가 사보이 앞에 섰는데 우리를 못 봐서 이미 다음 정류장에 있단다. 진짜 말이 안됐다. 우리를 포함해서 거의 열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8시 50분부터 투어 버스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우리를 못 봤다니…날씨가 13도쯤 되서 얼어죽을 뻔 한 거 위클로우만 생각하면서 기다렸는데….패디웨건에서 매니저가 오기로 하고 우리는 너무 화나서 다른 외국인들이랑 여기 미쳤다면서 뭐라 할 말을 서로 얘기하고 있었다. 그런데 매니저가 적반하장이었다.

 

 

거기서 다른 외국인들은 탔고 기사가 내려서 소리쳤는데 우리가 못 탄거라 환불은 절대 못해주고 오늘 반일투어 아니면 내일 투어를 하란다. 어떤 여자분께서 그러면 탄 외국인 번호 달라고 자기가 탔냐고만 물어보겠다고 해도 안된다 그러고 다른 나라에서 여행오신 분들도 자기 오늘밖에 시간 없다고 반일 투어는 자기가 예약한 거보다 싼 거 아니냐고 했더니 어쩔 수 없다고 자기들은 환불 못해준다고 진짜 배째라는 식이었다. 너무 억울한데 다른 방도가 없어서 우리는 내일 거 하겠다고 하고 근데 진짜 너네 행동 어이없다고 하고 왔다. 나중에 다른 한국인한테도 물어보니까 자기들도 위클로우 투어를 패디웨건에서 했는데 말도 없이 30분 늦었단다. 패디웨건 불매운동이라도 하고 싶다.

 

 

 

작성자: 김민소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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