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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돌아가기 전 마지막 여행 벨파스트(Belf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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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돌아가기 전 거의 마지막 여행으로 벨파스트를 가기로 했다. 원래는 골웨이랑 남쪽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카메라 잃어버리고 포기했다. 그대신 벨파스트는 1박2일로 가도 괜찮을...

 

 

 

한국에 돌아가기 전 거의 마지막 여행으로 벨파스트를 가기로 했다. 원래는 골웨이랑 남쪽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카메라 잃어버리고 포기했다. 그대신 벨파스트는 1박2일로 가도 괜찮을 것 같아서 갔는데 자연스럽게 마트에서 유로냈다가 안받는걸 보고 여기는 영국임을 실감했다.

 

 

가기전에 파운드를 내야된다고 생각하고 갔는데 왜 그렇게 자연스럽게 유로를 냈는지,,,벨파스트에 갈 때 더블린 코치를 이용했는데 사람이 버스인원보다 많아서 나랑 어떤 언니는 타고 나머지 두 명은 못타서 그 다음 버스를 타고 왔다. 한국이라면 생각도 못 할 일이라서 한국이 이런 면에서는 확실하고 좋구나를 다시 한 번 느꼈다.

 

 

언니 두 명이 다음 버스 타고오니 시간이 거의 여덟시가 다되었고 숙소에 가서 짐을 놓고 나오니 거의 모든 음식점의 주문이 끝나 있었다. 어쩔 수 없이 펍에서 맥주 한 잔만 했는데 펍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네 개 정도 갔다가 겨우 자리를 찾아서 앉았는데 옛날 노래랑 요즘 팝이 번갈아 나오는 펍이었다. 펍에 있던 대부분이 나이 좀 있으신 분들이었는데 우리가 맥주 시킬 때부터 말도 계속 거시고 각자 흥에 못이겨 춤도 추시고 하는걸 보면서 내가 들었던 전형적인 아이리쉬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블린은 유학생도 많고 관광객도 많아서 관광지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오히려 벨파스트가 더 아이리쉬스러운 느낌? 이었다.

 

 

 

작성자: 김민소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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