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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코즈웨이 투어(Giant’s Causeway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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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파스트에서 하루는 시티 구경하고 하루는 자이언트 코즈웨이로 비워뒀다. 나는 원래 벨파스트에 갈 생각이 없었고 여행에도 갑자기 끼게 된거라 뭐가 유명한 지 몰랐었는데 언니들이 자이언...

 

 

 

벨파스트에서 하루는 시티 구경하고 하루는 자이언트 코즈웨이로 비워뒀다. 나는 원래 벨파스트에 갈 생각이 없었고 여행에도 갑자기 끼게 된거라 뭐가 유명한 지 몰랐었는데 언니들이 자이언트 코즈웨이에 있는 육각형 모양의 돌이 유명하다고 했다.

 

 

먼저 투어는 내가 싫어하는 패디웨건,,,을 통해 갔고 다 각자 패디웨건에 한번씩 데인 사람들이라 엄청 긴장하면서 투어버스를 기다렸다. 역시 패디웨건이라 15분 늦게 왔지만 이 정도는 쏘쏘했고 버스는 거의 꽉 찬 채 출발했다. 제일 먼저 간 곳은 rope bridge가 있는 곳이었는데 rope bridge는 건너는데 한 사람당 7파운드였나? 9파운드였던 것 같다. 다리가 진짜 짧아서 값어치는 안 하지만 다들 인스타용 사진 찍으러 건너는 느낌? 이었다. 우리는 멀리서 다리 사진 찍고 주변을 걸어 다녔는데 사람들이 바글바글한 다리보다 훨씬 여유롭게 구경했다.

 

 

그 다음에 자이언트 코즈웨이에 갔는데 그 육각형 돌들이 사람이 다듬은 게 아니라 자연적으로 그런 모양이라서 유명했다. 또 돌들이 평평하게 있는게 아니라 무슨 기둥처럼 서로 다른 높이로 있어서 그게 장관이었던 것 같다.

 

 

 

작성자: 김민소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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