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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근교 달키(Dalkey)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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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더블린 근교 달키(Dalkey)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달키는 영화 '싱스트리트'를 보신분들이라면 꼭 가셔야하는 곳입니다. 주인공이 자신의 꿈을 위해서 떠나는 영화 속 장소 그대....

 

 

 

안녕하세요. 오늘은 더블린 근교 달키(Dalkey)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달키는 영화 '싱스트리트'를 보신분들이라면 꼭 가셔야하는 곳입니다.
주인공이 자신의 꿈을 위해서 떠나는 영화 속 장소 그대로 눈에 담으실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혹시나 영화를 안보신 분들은 영화를 꼭 시청하시고 가시면 더욱 의미가 있는 여행이 될 것 입니다.
달키는 더블린 코넬리역에서 다트를 타고 약 30분 이동하시면 달키역에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달키역에서 먼저 '킬라이니 힐 공원'에 올라갔습니다.
좀 언덕이고 조금은 산행있어서 힘들지만 정상 위에서 보는 바다와 기찻길 경치가 아주 멋지답니다.
제 생각에는 먼저 킬라이니 힐 공원에 가셨다가
다시 달키역쪽으로 내려와 식사를 하시고 소화도 시킬겸
영화 싱스트리트 촬영장소인 항구로 걸어서 이동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식사는 'Ragazzi Restaurnat'에서 했는데 맛집인지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겨우 한자리에 껴서 식사했습니다.
크림파스타랑 피자 그리고 와인한잔하시면 1인당 15~20유로에 드실수 있어요.
달키가 큰 도시가 아니어서 미리 식사하실 곳을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날씨는 무조건 좋은날에 가시는걸 추천드리고 만약 일찍가신다면
던디어리-달키-브레이 하루만에 다 여행 하실 수 있을거에요.
저는 2시쯤 가서 8시쯤 더블린으로 돌아왔습니다.
달키만 가기에는 정말 부담스럽지 않으니 꼭 날씨좋은날에 즉흥적으로 떠나셔도 좋으니
들려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작성자: 이시형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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