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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HOWTH)로 근교여행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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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호스(HOWTH)로 근교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올해 더블린 여름은 화창한날보다는 비오거나 흐린날이 많아서 근교로 여행가는게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날씨가 좋다면 계획에 없더라도 꼭....

 

 

 

오늘은 호스(HOWTH)로 근교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올해 더블린 여름은 화창한날보다는 비오거나 흐린날이 많아서 근교로 여행가는게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날씨가 좋다면 계획에 없더라도 꼭 근교로 여행 가시기를 바랍니다.
저 또한 계획없는 일요일아침에 룸메이트와 룸메이트친구들과 함께 호스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호스는 다트를 타고 30~40분정도 거리에 있는 근교입니다.
호스에 도착했을 때도 날씨가 화창하지는 않았지만
점점 화창해서 기대했던 것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호스여행은 3개의 코스가 있고
체력과 가용시간을 고려해서 지도를 보시고 여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모허의절벽만큼 광대한 절벽은 아니지만 호스만의 매력적인 절벽과 바다가 펼쳐져 있습니다.
그리고 호스에는 피쉬앤칩스 맛집이 많은데 'Beshoff Bros'를 추천드립니다.
가격도 괜찮고 맛있습니다.
다만 테이크아웃만 가능합니다.
주변에 앉아서 먹을 곳은 많으니
걱정안하셔도 되지만 바다가 있다보니 새들이 정말많으니까 조심하셔야합니다.

 

 

 

 

호스여행 자체가 많이 걷고 약간 산행이다보니 신발은 편한신발을 신고 가시기를 추천드리고...
신발이 흙으로 인해서 더러워집니다.
그리고 물이나 간단하게 먹을 것도 챙겨가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코스따라 여행중에는 딱히 상점이 없습니다.
날씨 잘 확인하셔서 호스여행 꼭 가시기를 추천드리고, 피쉬앤칩스도 같이 꼭 드시기바랍니다.

 

 

 

작성자: 이시형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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