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Top 바로가기
  1. ▶ HOME
  2. > 생생체험기

주말 액티비티로 더블린 외곽 지역인 킬케니를 가다.

whmakers
학원 주말 액티비티로 더블린 외곽 지역인 킬케니를 다녀왔다. 더블린에 익숙하지 않을 때라 더블린을 벗어날 일이 거의 없었는데 학원 액티비티 덕분에 또 새로운 지역을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었다...

 

 

 

 

 

학원 주말 액티비티로 더블린 외곽 지역인 킬케니를 다녀왔다.
더블린에 익숙하지 않을 때라 더블린을 벗어날 일이 거의 없었는데
학원 액티비티 덕분에 또 새로운 지역을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었다.
다양한 액티비티가 있는 학원이라 감사하다ㅎㅎ
한창 아직 추울 때여서 역시나 비가 내리는 날씨였다.
비가 오고 구름이 끼니 성 모습이 조금은 으스스하게 보였다.
성을 보기위해 티켓을 사서 들어갔다.
정확한 티켓 가격은 기억이 안나는데 학생카드가 있어서 할인을 받고 입장했다.

 

 

 

 

성이라서 역시 내부도 스케일이 남달랐다.
이런 곳에서 살면 어떤 기분일까 괜시리 궁금해졌다.
지금 이 방은 애기들 방인데 너무 아기자기하게 되어있어서 찍었던 것 같다.
그리고 신기하게 차이니즈 룸인가 그런 방이 있었는데 동양풍의 가구들이 배치되어있어
익숙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방이였다.
왕이 성에 살던 시대에도 동양의 문화가 유럽까지 알려졌다는게 신기했다.
그 방이 코리안룸이였으면 얼마나 더 좋았을까ㅋㅋㅋ

 

 

 

 

여기는 성을 다 돌면 마지막에 나오는 갤러리룸이였다.
마치 해리포터에 움직이는 액자들처럼 빼곡하게 걸려있었다.
중세시대 느낌의 그림들이 벽면에 한가득이였고 아주 고풍스러운 느낌이 한가득인 곳이였다.

 

 

 

작성자: 박서희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생생 체험기~! 더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 >

워킹홀리데이/어학연수 완전정복 세미나

워킹홀리데이/어학연수 완전정복 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