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Top 바로가기
  1. ▶ HOME
  2. > 생생체험기

운동할 겸 바다도 볼 겸 브레이로~~

whmakers
운동할 겸 바다도 볼 겸 브레이로 향했다. 사진은 브레이 가본 사람이라면 알 수 있을 것같은 브레이헤드 오르는 초입길. 다이렉트로 후다닥 브레이헤드에 오를 수 있지만 저와 친구는 약간의 운동을 목적을...

 

 

 

 

 

운동할 겸 바다도 볼 겸 브레이로 향했다.


사진은 브레이 가본 사람이라면 알 수 있을 것같은 브레이헤드 오르는 초입길.
다이렉트로 후다닥 브레이헤드에 오를 수 있지만
저와 친구는 약간의 운동을 목적을 가지고 브레이에 간거기 때문에
그레이스톤을 찍고 올라가는 루트로 정했다.


그냥 계속 걸으면 된다. 이쪽으로 가야하는지 저쪽으로 가야하는 고민할 것도 없이
그냥 계속 직진만 하면된다.


가다보면 밑으로 다트가 지나가는 것도 볼 수 있고 탁 트인 시야가 계속해서 함께한다.

 

 

 

 

힘들면 노래를 틀어들으면서 걷기를 반복하다보니 그레이스톤에 도착했고
최종목적지인 브레이헤드로 가기 위해 운동도 하기 위해
일부러 험한 길을 찾아서 암벽등반하듯이 올랐다.

 

 

 

 

힘겹게 올라간 곳에서는 방목 되어있는 소들을 만날 수 있었다.
더블린은 그냥 자연이 동물원이다.
이렇게 풀어져있는 소들이 그저 신기했고 소를 보니 왜 말랑카우가 생각나는건지요,,ㅎㅎ
브레이헤드로 향하는 길에 수없이 많은 날벌레들이 앞을 지키고 있었다.

 

 

 

 

날벌레를 무찌르며 저 멀리 십자가 모양이 보이기 시작했고
그 뜻은 힘겨운 걷기 운동이 거의 끝나간다는 뜻이었다.
역시 도착하니 뿌듯함이 마음 한가득 자리 잡았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처럼 눈 앞에 펼쳐진 풍경에
죽겠다고 헥헥거리며 올라왔던 힘듦이 싹 사라졌다.
돗자리 피고 앉아 풍경을 반찬 삼아 작게 싸온 도시락을 먹으니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었다.

 

 

 

작성자: 박서희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생생 체험기~! 더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 >

워킹홀리데이/어학연수 완전정복 세미나

워킹홀리데이/어학연수 완전정복 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