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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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릇파릇한 잔디밭을 누리기 위해 보타닉가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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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완전히 끝나가기 전에 조금이라도 더 파릇파릇한 잔디밭을 누리기 위해 보타닉가든으로 향했다. 저 초록 잔디밭은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랄까,,, 이건 진짜 직접 봐야지만....

 

 

 

 

 

여름이 완전히 끝나가기 전에
조금이라도 더 파릇파릇한 잔디밭을 누리기 위해 보타닉가든으로 향했다.


저 초록 잔디밭은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랄까,,,
이건 진짜 직접 봐야지만 느낄 수 있는 기분일 것이다.


우리나라 잔디밭과는 달라도 너무 달라,,,

 

 

 

 

사진에서 보이듯이 뒤에 통유리 건물이 온실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들어가보면 갖가지 종류들의 나무나 꽃들이 있다.
근데 온실이라 하기엔 관리가 좀 덜 되는거 같은 느낌,,ㅎㅎ
온실보다 그냥 바깥에 잔디와 나무를 보는게 더 프레쉬함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온실은 후다닥 나와 바깥 구경을 실컷했다.
일부분에는 장미꽃들도 있었고
가든 면적이 꽤 넓어서 기분 내키는대로 발걸음이 향하는대로 걸었다.

 

 

 

 

그러다보면 만날 수 있는 다람쥐!!! 청설모라고 해야하나요,,,??


은근 경계심없이 사람 근처까지 오긴 온다.
심지어 친구랑 잔디밭에 앉아있는데 살금살금와서 내 무릎까지 터치하고 지나갈정도였으니
사람을 자주 봐서 그런지 사람한테 그렇게까지 심한 경계심은 없는 듯 싶다.
여름이라면 자주 갈 것 같지만 추워지는 이 날씨가 그저 미울뿐이다.


다람쥐 가까이서 보고싶으신 분들 꼭 가보세요!

 

 

 

작성자: 박서희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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