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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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일상 3.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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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일상 3. 맛집. 요즘은 더블린 온 지 3개월 정도 지나서 좀 적응이 돼서 생활비 아낄려고 점심 도시락 싸다니는데 초반에는 외식을 많이 했거든요, (도시락 싸다니세용 마트 물가가 정말 저렴해서...

 

 

 

요즘은 더블린 온 지 3개월 정도 지나서 좀 적응이 돼서
생활비 아낄려고 점심 도시락 싸다니는데
초반에는 외식을 많이 했거든요,
(도시락 싸다니세용 마트 물가가 정말 저렴해서 좋아요!)



티처가 소개해준 맛집을 소개해드릴려고 해요
음식 좋아하시는 아이리쉬분들은
아일랜드 음식 별로 안좋아하는 분들도 많아요ㅋㅋㅋ

 

 

 

 

여긴 학원 근처에 위치한, 대임스트릿 쪽에 있는
‘ukiyo’라는 곳인데 아시안 퓨전 식당인 것 같아요.
저희는 런치메뉴 먹었는데
크기도 크고 소스도 아주 맛있었어요!
근처 회사 직원분들도 많이 오시더라구요ㅎ

 

 

 

 

 

 

위 사진이 바로 유명한 템플바 사진이구요 ㅎㅎ
아래는 티처가 추천해 준 ‘crowbar’입니다!
바 옆에 샌드위치 가게가 붙어있는데
바에서 주문도 가능해요!
요 샌드위치랑 맥주 먹으면 좋아요
양많아서 든든ㅎㅎ
남자직원도 엄청 친절했어요!

 

 

 

작성자: 이지혜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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