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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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더블린 근교 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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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더블린 근교 브레이. 이번주까지 다트(기차?트램?) 가격 행사기간이라고 해서 이때다 싶어 브레이를 가게 됐다. 날씨가 약간 흐렸지만 다트를 타고 브레이에 가는 동안에도 풍경이 너무...

 

 

 

이번주까지 다트(기차?트램?) 가격 행사기간이라고 해서 이때다 싶어 브레이를 가게 됐다.
날씨가 약간 흐렸지만
다트를 타고 브레이에 가는 동안에도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충분히 마음이 들떴다.


두구두구.


브레이역에 도착해서 바닷가로 나갔다.

 

 

 

 

와... 너무 평화롭고 아름다웠다.
무엇보다 해안가 바로 옆에 상가 및 집들이 쭉~~ 나열되어 있는데,
여기 살면 어떨까? 생각을 했다.


매일 아침마다 이 예쁜 바다에 해가 뜨는걸 보면서 일어나고, 산책을하고, 조깅을 하고.. ㅋ
다트타고 1시간 이내로 시티에 갈수 있으니 통학도 충분히 할 수 있을것 같았다.
하지만 나중에 알게된거지만 시티랑 멀다고 싼게 아니고 이 동네는 집값이 비싸다고 한다 ㅎㅎ

 

 

 

 

여튼, 브레이 바닷가를 쭉 거닐며 여긴 데이트코스로 너무너무너무 좋단 생각을 하며.
아일랜드를 떠나기 전에 꼭 남자랑 여길 다시오리라 다짐했다. ㅋ
오늘은 그냥 친구들과 좋은 추억 만든걸로 만족하기로 ㅎㅎ

 

 

 

 

 

작성자: 황인혜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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