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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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꿔왔던 아일랜드에 드디어 도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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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꿔왔던 아일랜드에 드디어 도착하다!! 아일랜드 첫날!! 17시간의 여정 끝에 드디어 아일랜드에 도착했다. 처음 와보는 곳에 낯선 사람들로 가득했던 아일랜드 공항. 걱정반 설렘반으로 가득한 채 아일랜드에서...

 

 

 

 

 

아일랜드 첫날!!


17시간의 여정 끝에 드디어 아일랜드에 도착했다.
처음 와보는 곳에 낯선 사람들로 가득했던 아일랜드 공항.
걱정반 설렘반으로 가득한 채 아일랜드에서 처음 만나뵌 분은 바로 워홀 메이커스 지사장님!
정해진 홈스테이까지 데려다 주시면서
첫 아일랜드 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조언을 해주셨다.
영어도 잘하는게 아니여서 더욱 걱정이었는데
그래도 좋은 기운을 얻으며 집에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었다.
홈스테이에 도착했는데 가장 큰 걱정이 벌써 찾아왔다..

 

 

바로 ‘영어’!!!


홈맘을 처음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데..
도통 뭐라고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어서 그저 웃고만 있었다.
첫날은 지사장님을 통해 홈맘과 소통을 할 수 있었는데..
한 달 동안 매우 막막해졌다.


그래도 집 사용방법에 대해 설명해 주실 때는 알아들을 수 있게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그 이후 부터는 이야기나누기가 조금 편해졌다.


아마 나를 배려해주시는 거 같았다.(감사해요ㅜㅜ)

 

 

한국에서 가져온 선물을 드리니깐 매우 좋아하셨다.
(소주잔과 젓가락, 마그넷, 그리고 한국과자)


샷잔을 모으는 취미가 있으셔서 더 좋아하시는 거 같았다!!

 

 

이제 내가 묶게 될 방을 소개하자면 엄청 이쁘다!
엔틱한 책상과 폭신한 침대, 하늘이 다 보이는 큰 창문 두개가 있는 넓은 방이었다.
다락방이지만 너무 이쁜 나만의 공간이 생긴 거 같아서 무척 기뻤다.
방을 보니 외국에 왔다는 것이 실감이 났다.

 

 

 

 

 

 

유럽은 여름이 되면 해가 매우 늦게 진다고 들었다.
10시쯤 되야지 해가 떨어질 준비를 한다고 했다.
오늘 보니 정말 해가 늦게진다. 저 하늘은 분명 10시에 찍은건데 아직도 낮처럼 밝았다.
정말 길고 긴 하루를 시작으로 아일랜드 어학연수생활이 시작되었다.

 

 

 

 

 

작성자: 백승연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생생 체험기~! 더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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