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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간다고 하던 Howth, 나도 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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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간다고 하던 Howth, 나도 가봤다. 오늘은 워홀메이커스 지사장님이 소개해준 한국인 친구들이랑 함께 여행을 떠났다. 아일랜드와서 계속 혼자 있다가 친구와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오늘은 워홀메이커스 지사장님이 소개해준 한국인 친구들이랑 함께 여행을 떠났다.
아일랜드와서 계속 혼자 있다가
친구와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다트열차를 타고 HOWTH 역을 갈 예정이다.
Howth는 바닷가가 있는 동네다.
처음엔 발음을 몰라서 ‘하우뜨’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호스’라고 발음하더라…

 

 

우리집에서 Howth역 까지는 다트 열차타고 50분정도 걸린다.
(집은 Coolmine역!)


호스를 가려면 Connolly역에서 한번 갈아타야 됬기 때문에
번거롭긴 했지만 그래도 혼자가 아니여서 금방 도착한거 같다.

 

 

 

 

오랜만에 바다를 보니 너무너무너무너무 이뻤다.
호스 바다는 특히나 더 이쁜거 같다.
찐한 파란색 바다에 미세먼지 없는 푸른 하늘..!!


풍경이 진짜 최고다!

 

 

 

 

호스 주변을 산책하면서 성당도 보고 호스 성도 갔다.
호스는 산도 유명한데..
시간이 부족해서 산행까지는 못하고 주변 둘러보는 걸로만 만족했다.


다음에 한번 가 봐야지.

 

 

 

 

여기에 오면 Fish and Chips를 꼭 먹으라고 해서
유명한 Fish and Chips집을 갔지만…
너무 줄이 길어 포기했다….


우리는 그냥 작은 마켓에서 파는 Fish and Chips를 사서
맥주와 함께 풍경을 보며 시간을 보냈다.


유명한 집에서 산 건 아니었지만 Fish and Chips는 정말 정말 맛있었다.
만약 줄이 길다면 마켓에서 파는 Fish and Chips도 추천한다!!

 

 

 

 

그런데 나중에 안 사실이었는데….
유럽에서는 노상에서 술을 마시면 안된다고 한다…….


그것도 모르고 맛있게 먹었다…
아무일 없어서 정말 다행이다.


다음엔 조심해야지..

 

 

 

 

 

작성자: 백승연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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