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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House 첫 등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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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House 첫 등교. 아일랜드에 온지 벌써 4일째. 오늘은 드디어 학교가는 첫날이다. 아직 시차적응이 안되서 새벽6시에 저절로 눈이 떠진다. 학교가는데 50분이 걸리기 때문에 오늘은 조금 이른...

 

 

 

아일랜드에 온지 벌써 4일째.


오늘은 드디어 학교가는 첫날이다.
아직 시차적응이 안되서 새벽6시에 저절로 눈이 떠진다.
학교가는데 50분이 걸리기 때문에 오늘은 조금 이른 아침을 맞이했다.

 

 

 

 

IH학원은 Conolly역에서 가깝기 때문에 버스가 아닌 다트열차를 타고가는 것이 빠르다.
다트 열차는 학생카드를 사용하면 일주일에 27유로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립카드 충전은 30유로씩 충전을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많이 충전해 놔야 번거롭지 않은 것 같다.

 

 

Conolly역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
오늘은 날씨가 꾸리꾸리..

 

 

 

 

학교에 도착해서 내 이름이 적힌 학생카드를 찾고,
안내해주는 반으로 갔다.


학교 첫날은 테스트를 본다.
Grammar Test랑 Speaking Test 두가지로 나눠서 보는데…

 

 

 

 

와…진짜 어려웠다..
너무 오랜만에 문법문제를 풀어봐서 그런지 하나도 모르겠다..
첫 문제는 쉽게 풀다가 점점 갈수록 어려워져서 솔직히 다 못 풀고 냈다.

 

 

그리고 스피킹은..


여전히 영어울렁증이 있어서 그런지 말을 덜덜 떨면서 얘기했다.
그리고 같이 테스트 보는 사람이 어떤가에 따라서도 테스트기준이 달라질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옆사람이 대답을 못해서 나도 계속 질문이 끊겨서 넘어갔다..)

 

 

기나긴 시간동안 테스트를 본 후 30분의 휴식이 주어졌다.
내가 시험을 볼 땐 이미 사람들이 짝이 있어서 같이 쉬는 시간을 가질 친구가 없었다….
그래서 홀로 학교에서 준 무료 커피 티켓을 사용하여 커피를 마시면서 휴식을…

 

 

우리학교는 젤 좋은 게 휴식공간이 엄청 넓다. 4층공간이 젤 맘에 든다.

 

 

 

 

 

 

짧은 휴식을 마치고, 나의 첫 Class, 첫 친구들, 첫 선생님을 만났다.
알고는 있었지만 반 이상이 브라질 친구들이었고,
그래도 다들 굉장히 친절했다.

 

 

첫날이라 많이 어색하고 아직 적응이 안되었지만
앞으로의 학교생활이 너무 기대된다. !!!

 

 

 

작성자: 백승연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생생 체험기~! 더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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