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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여행기 - Wicklow Mt. Nation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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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여행기- Wicklow Mt. National Park. 주말을 맞아 버스 투어로 위클로우 마운틴 국립 공원(Wicklow Mt. National Park)를 다녀왔습니다. 아일랜드의 경우 인구밀도가 낮아서 그런지 대중교통이...

 

 

 

주말을 맞아 버스 투어로
위클로우 마운틴 국립 공원(Wicklow Mt. National Park)를 다녀왔습니다.


아일랜드의 경우 인구밀도가 낮아서 그런지
대중교통이 한국처럼 잘 발달되어 있지 않습니다.
특히 더블린 밖을 나가 여행을 하려면 자동차나 투어를 활용하지 않으면
현실적으로 제대로 둘러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나름 저렴한 버스투어가 많았습니다.
이번 위클로우 국립공원은
단돈 25유로 버스 투어를 활용해 하루 종일 편하게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위클로우 마운틴은 더블린 남쪽에 면한 위클로우 카운티 내에 있는 국립공원으로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아일랜드 유명 관광지입니다.


친구와 함께 날씨 좋은 주말을 골라 짧은 여행을 출발했습니다.

 

 

 

 

버스는 더블린을 벗어나 아름다운 산길을 타고 오르다
산 중턱 수도원에 잠깐 멈추었습니다.


이 수도원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특히 2차 세계대전 당시
아일랜드에 추락한 독일 및 영국 공군 조종사들이 안장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다시 버스를 타고 산길을 따라 오르자
너무나도 아름다운 아일랜드의 자연환경이 펼쳐졌습니다.


한국과 달리 산지가 많지 않은 아일랜드.
그래서 아일랜드에서는 비교적 높은 지형이라 할 수 있는
위클로우 마운틴에서 내려다 본 탁 트인 전경은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멋있었습니다.

 

 

 

 

다시 버스가 내려다 준 곳은 산 정상 즈음의 도로 한 가운데.


길 한복판에 서 있는 평범한 표지판 조차 아름다운 배경과 어우러져
그 자체로 하나의 포토 스팟이 되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정차지는 기네스 호수.
버스 기사님이 기네스 호수라 불리우는 이유를 열심히 설명해주셨지만
아름다운 풍경에 넋이 나가 그 귀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결국 왜 기네스 호수라 불리우는지는 아직도 모릅니다.
어쨌거나 그정도로 위클로우 마운틴의 경관은 환상적이었습니다.

 

 

 

 

 

작성자: 문평인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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