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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여행기 - 이젠 너무 유명한 골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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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여행기 - 이젠 너무 유명한 골웨이. 크리스마스 주가 되니 학원도 방학을 하고, 시간이 남아 혼자 여행을 갈까 고민하던 중 그동안 꼭 가보고 싶었던 골웨이(Galway)를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주가 되니 학원도 방학을 하고
시간이 남아 혼자 여행을 갈까 고민하던 중 그동안 꼭 가보고 싶었던
골웨이(Galway)를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골웨이는 아일랜드 서쪽 해안에 있는 작은 도시로
아름다운 경관으로 관광 도시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여행 이틀전에 버스와 숙소를 예약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간단하게 짐을 챙겼습니다.
갑작스러운 여행이라 걱정했는데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버스와 숙소 모두 어렵지 않게,
그리고 저렴한 가격에 예매할 수 있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버스는 더블린~골웨이 직행 왕복 17유로(약 2시간 30분 소요),
숙소는 16유로짜리 호스텔로 예매했습니다.

 

 

 

 

 

 

1박 2일, 그리고 아일랜드 내 단거리 여행이지만
그래도 여행은 여행인지라 버스에 오르며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버스에서 노래를 들으며, 창밖으로 아일랜드의 풍경을 감상했습니다.
도시에서 벗어나니 정말 드넓은 벌판의 연속이었습니다.


새삼 아일랜드 인구가 정말 적구나 생각했습니다.

 

 

 

 

 

 

골웨이에 도착해 시내를 둘러보았습니다.
아일랜드 답게 거리에는 버스킹하는 이들로 가득했고,
작은 도시지만 생각보다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시내를 지나 골웨이 해안가에 다다랐습니다.
마침 날씨도 좋아 골웨이의 바닷가는 한편의 그림과 같았습니다.


어느덧 해가 지고, 근처 아시안 레스토랑에서
기네스 한 잔과 함께 간단히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와 씻고 피곤한 몸을 뉘였습니다.


10명이 한 방에서 자는 호스텔은 처음이라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깨끗하고 아늑했습니다.


심지어 16유로라는 저렴한 가격에 아침식사(토스트와 시리얼)도 포함 되어있으니
가성비 면에서는 정말 최고인 것 같습니다.

 

 

 

 

 

 

다음날도 조용히 해안가를 거닐며 산책을 하다 시간이 되어 더블린으로 돌아오는 버스에 올랐습니다.
혼자 여행을 온 것은 오랜만에 일이라 조금은 무료했지만,
아름다운 골웨이의 풍경에 제대로 힐링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충분히 만족스러운 여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작성자: 문평인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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