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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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cher’s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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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cher’s club. 춤에 춤자도 모르던 나에게 우연하게 좋은기회가 생겨 매주 일요일마다 춤을 배우러 간다. 매주 일요일 오후 2~3시까지는 각 레벨에 맞는 수업이 있고 3시부터 5시까지는...

 

 

 

 

 

춤에 춤자도 모르던 나에게
우연하게 좋은기회가 생겨 매주 일요일마다 춤을 배우러 간다.


매주 일요일 오후 2~3시까지는 각 레벨에 맞는 수업이 있고
3시부터 5시까지는 자유롭게 춤추는 시간이다.
가격은 초보자가 5유로 중급,상급자는 7유로이다.
체력만 좋다면 5시까지 춤을 출 수있어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춤은 격주로 살사와 바차타를 배운다.
두 춤 모두 골반을 굉장히 많이 사용하는 춤이다보니 유연성이라곤 없는 내 몸은
항상 삐그덕 삐그덕이였지만
스탭하나하나 연습한다음 파트너랑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이렇게 재미있는걸 지금 알았다는게 아쉬울 정도였다.
그리고 크리스마스나 새해 같은 날에는 파티가 열리고
가끔씩 선생님들의 공연도 볼 수있다.


더블린에서 새로운 취미를 찾고싶은 사람이 있다면 여기teacher’s club을 가보길 추천한다.

 

 

 

 

 

작성자: 윤별이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생생 체험기~! 더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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