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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첫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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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첫 도착. 15시간이 넘는 비행을 마치고 드디어 더블린 공항에 처음 도착 했을 때, 날씨가 흐렸고 비가 조금씩 내렸다. 그 때 그 날씨 때문에 [아 내가 아일랜드에 왔구나.]를 정확히 체감했던...

 

 

 

 

 

15시간이 넘는 비행을 마치고 드디어 더블린 공항에 처음 도착 했을 때,
날씨가 흐렸고 비가 조금씩 내렸다.


그 때 그 날씨 때문에 ‘아 내가 아일랜드에 왔구나.’를 정확히 체감했던 것 같다.
도착하자마자 지사장님께 연락을 드렸고,
지사장님 차를 타고 나의 설레는 홈스테이가 시작 될 클론타프로 이동했다.
약 20분 가량, 지사장님께서 이것 저것 유용한 지역 정보들도 알려주시고,
묵게 될 홈스테이 가족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주셨다.

 

 

 

 

사진으로만 봤던 더블린의 랜드마크 스파이어, 리피강, 트리니티 컬리지 등을 지나치며
‘이 곳이 내가 곧잘 다니게 될 시티의 모습이구나.’ 하다가
얼마 안가 바다가 보이는 예쁘고 한적한 동네인 클론타프에 도착했다.

 

 

 

 

처음 마주친 홈파더와 약간 어색했지만 반갑게 인사를 마치고
홈파더의 배려로 나는 우선 샤워부터하고 곧장 하고, 방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내 방은 아일랜드의 전형적인 가정집에 딸려 있는 다락방이었는데
정말 안락하고 침대도 편하고 정말 마음에 들었다.
나중에 홈스테이 끝나고 방 구하기 시작하면서,
그 좋은 방을 나 혼자 싱글룸으로 쓰면서
밥까지 줬던 홈스테이 기간이 얼마나 천국이었는지 깨달았다. ㅋㅋ

 

 

 

작성자: 최미화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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