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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에서 아르바이트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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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에서의 홈스테이 생활. 나는 아르바이트 구하던 약 한달 가량이 아일랜드 어학연수 기간 중 가장 힘들었다. 나는 원래 수업을 쭉 하다가 겨울에 방학을 몰아서 유럽여행을 다녀올 생각이었는데 생활을...

 

 

 

 

 

나는 아르바이트 구하던 약 한달 가량이
아일랜드 어학연수 기간 중 가장 힘들었다.
나는 원래 수업을 쭉 하다가 겨울에 방학을 몰아서 유럽여행을 다녀올 생각이었는데
생활을 하다 보니 여름 성수기 때 풀 타임으로 아르바이트를 해보고 싶어서
급하게 방학을 신청하느라고,
PPSN을 일 구하기 전에 여유 있게 받은 게 아니라 조금 늦게 받아서 더 힘들었다.

 

 

 

 

우선 CV는 약 50장 정도 돌린 것 같고,
연락이 몇 군데에서 오면서부터 면접 및 트라이얼을 이곳 저곳 시작했는데,
처음에 학교 앞 되게 작은 피자 집,
집 근처 에디로켓, 던 드럼 근처 도미노도 가보고 했지만
결국 내셔널 갤러리 안에 있는 브램블에서 일을 하게 됐다.

 

 

 

 

방학을 덜컥 신청해놓고 일을 구하니까,
못 구하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함에서 오는 스트레스,
그리고 GNIB, PPSN, 은행 계좌 만들기 등
행정적인 절차를 동시에 연속으로 처리하려다 보니
신체적으로도 너무 지치는 시간이었다.


하지만, 매니저한테 일 시작하라는 문자와 함께,
근로계약서를 작성할 때의 그 뿌듯함, 성취감은
힘들었던 시간만큼 그렇게 보람찼을 수가 없었다.
현재 일 시작한지 5개월정도 되어가는데,
바쁠 때 몸이 좀 힘든 것 빼고는 동료들과 일하면서 수다도 떨고
가끔 펍도 같이 가고, 크리스마스에는 시크릿산타도 하고
지금은 비자 끝나서 일 그만두는 친구를 위해 다같이 파티도 계획 중이고
너무나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작성자: 최미화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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