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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 : 에딘버러, 런던,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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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 : 에딘버러, 런던, 파리. 어학원 다니면서 중간에 기분 전환도 할 겸 에딘버러, 런던, 파리여행을 다녀왔다. 숙소를 에딘버러, 런던은 호스텔로 파리는 한인민박으로 잡았고, 이유는 저렴해서이다...

 

 

 

 

 

어학원 다니면서 중간에 기분 전환도 할 겸
에딘버러, 런던, 파리여행을 다녀왔다.


숙소를 에딘버러, 런던은 호스텔로 파리는 한인민박으로 잡았고,
이유는 저렴해서이다.


파리는 호스텔이나 한인민박이나 크게 가격차이가 없는데다가
한식을 제공하기 때문에 한인 민박으로 정했다.

 

 

 

 

에딘버러는 정말 오래된 스코틀랜드 정통 건축물들이 웅장하게 솟아 있어서
해리포터 세트장 구현해 놓은 것 같다는 말들이 와 닿았다.


실제로 에딘버러 성 입구 주변에 성당이랑 잡화점있는 거리 걸으면서
진짜 영화 속, 동화 속 거리에 떨어진 느낌이었고,
기대했던 것 보다 훨씬 강렬했던 도시였다.


런던은 물론 런던아이나 런던브릿지도 정말 예뻤지만
움밧호스텔에서 묵으면서 너무 재밌고 좋았던 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

 

 

 

 

캐나다, 호주, 뉴욕 등 진짜 영어권 애들이랑 같이 퀴즈의 밤에 참가했는데,
아시아, 특히 한국 관련한 질문도 나와서
내가 몇 개 맞췄고 우리 팀이 1등해서 다같이 무료 맥주를 먹었다.


그때 다음 도시가 파리인 친구가 있어서
파리 에펠탑에서 같이 만나서 사진도 찍고 저녁도 먹었다.


파리는 생각보다 너무 더럽고 혼잡했고
소매치기까지 당해서 그렇게 좋은 기억은 없다.
심지어 날씨도 구렸고 한인민박도 별로였다.
낭만적인 도시지만 나와 운이 맞는 도시는 아니었다.

 

 

 

 

 

작성자: 최미화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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