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Top 바로가기
  1. ▶ HOME
  2. > 생생체험기

학교 영어수업 : 일반 회화

whmakers
학교 영어수업 : 일반 회화. 나는 더블린 시티센터에서 약간 북쪽에 있는 IH 어학원을 다니는데, 일반 회화는 어퍼 인터 레벨에서 시작했다. 가격대가 좀 있는 학원이다 보니까 선생님들 퀄리티나...

 

 

 

 

 

나는 더블린 시티센터에서 약간 북쪽에 있는 IH 어학원을 다니는데,
일반 회화는 어퍼 인터 레벨에서 시작했다.
가격대가 좀 있는 학원이다 보니까 선생님들 퀄리티나, 학교 학생들의 공부 의지는
다른 학원에 비해 확실히 상향 평준화 되어 있는 것 같다.


다른 학교 학생들 이야기를 들어봤을 때.
그리고 원하면 다른 선생님 반으로 변경하는 것도 꽤 잘 이루어지고 있는 듯 하다.

 

 

 

 

나는 한번도 바꾼 적은 없지만 꽤 많이 봤다.
일반 회화는 사실 크게 차이가 없는 듯 한데, IELTS나 Cambridge 시험 반은
선생님에 따라 얻는 점수나 레벨 등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까
본인 세부 목적에 따라 학교를 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내가 외국에서 영어 회화 수업을 들으면서 영어 이외에 조금 의외의 장점이 있었다면,
그것은 끈임 없는 영어로 된 질문에 영어로 답변을 해야 한다는 점이었다.


일상적인 질문에서부터 문화, 역사적 사건, 인물에 대한 나의 의견
내가 중요시 하는 가치관 등
진짜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한국에서 굳이 한국말로 질문을 받아 본적이 없는 것들이 많아서
답변을 하면서 나를 다시 돌아보게 되는(?) 의외의 경험이 되었다. ㅋㅋㅋㅋ
그리고 시간이 제한적이고 또 내 영어 실력 때문에라도
주로 확실하고 간결하게 얘기를 하게 되는데
그 때 ‘아, 나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었구나.’,
‘간단히 말해서 이런 입장에 가까웠구나.’를 아주 명료하게 깨닫게 됐다. ㅋㅋㅋㅋ

 

 

 

 

영어 수업시간에는 그냥 최대한 많은 표현 듣고 따라 말하면서 익히는 거고,
회화 실력 늘리려면 따로, 개별적으로 꾸준히 복습, 암기 병행해가면서
학교에서, 일하면서 많이 써먹어야 되는 것 같다.

 

 

 

작성자: 최미화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생생 체험기~! 더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 >

워킹홀리데이/어학연수 완전정복 세미나

워킹홀리데이/어학연수 완전정복 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