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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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E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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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E 시험. CAE.. 정말 지루했다. 내가 원하던 공부는 회화였는데 또 다시 시험 영어 공부하려니까 사실 동기부여가 잘 안됐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도움이 많이 됐던 건 사실이다. 확실히 일반 회화 반보다...

 

 

 

 

 

CAE.. 정말 지루했다.
내가 원하던 공부는 회화였는데 또 다시 시험 영어 공부하려니까
사실 동기부여가 잘 안됐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도움이 많이 됐던 건 사실이다.
확실히 일반 회화 반보다 선생님이 실력이나 열의가 높다.
새로운 단어도 많이 배우게 되고,
리스닝, 스피킹, 라이팅, 리딩 모두 다루는 영어 시험이기 때문에
발란스 있게 공부하게 되는 것 같다.

 

 

 

 

아무래도 금요일마다 모의시험을 치고
내 점수가 공인 시험에서 어느 수준이구나를 파악하게 되니까
스스로도 약간 긴장감을 되찾아 오는 계기가 되었다.


우리 학원은 캠브릿지 시험 주관 학원이라
그냥 반 친구랑 스피킹 파트너로 시험을 봤던게 나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다.
공부하면서 같이 연습도 하고, 대기시간에 농담도 하면서 긴장도 많이 풀렸다.

 

 

 

 

그 친구랑 친해져서 시험 끝나고 새해 맞이로 그 친구네 집에서 요리도 해먹고
스파이어가서 2020년 카운트다운도 같이하고 집 돌아와서 게임도 했다.


그렇게 한 세 밤을 명절에 할머니네 집에서 보내듯 걔네 집에서 보낸 것 같다.
집에 간다고 했는데 자꾸 우리 할머니처럼 나를 안 보내려고 그래서
룸메이트 핑계를 대면서 빠져나왔다. ㅋㅋㅋㅋ

 

 

 

작성자: 최미화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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