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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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도착 그리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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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도착 그리고 시작. 오늘 드디어 영국에서 12주의 어학연수를 마치고 더블린으로 옮기는 날이다! 영국에서는 학생비자로 12주를 공부했고 더블린에는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입국을 하게되었다...

 

 

 

오늘 드디어 영국에서 12주의 어학연수를 마치고 더블린으로 옮기는 날이다!


영국에서는 학생비자로 12주를 공부했고
더블린에는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입국을 하게되었다.

 

 

 

 

1시간 반의 짧은 비행후에 더블린에 도착했다.
성공적으로 이미그레이션을 마치고 공항에 나오니
지사장님이 친절히 차로 대기중이셨다.


짐이 많아서 픽업서비스가 없었다면 공항버스를 타고 힘이 들었을 텐데
역시 워킹홀리데이메이커스를 통해 아일랜드로 온 것이 좋은 선택이라고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었다.

 

 

 

 

4주 동안 홈스테이를 하게 될 집 방도 넓고 상당히 맘에든다!


이 또한 역시 워킹 홀리데이 메이커스 덕분에
오기전에 홈스테이를 예약하여서
도착해서 호스텔이나 호텔을 전전하거나
단기방을 구할 필요도 없이
홈스테이 안전하게 입주하게 되었다!

 

 

 

 

집에서 나와서 찍은 사진..


도착한 날이라 주변구경은 아무것도 못했지만
친절하신 지사장님의 픽업과 친절하게 맞아준 홈맘 덕에 기분이 좋다!


꿀팁을 하나 주자면 한국에서 홈맘에게 줄 선물을 미리 사오면 점수를 딸 수 있다.
필수적으로 준비해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는 국화차를 사서 줬다.
다들 태극기나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있는 책갈피나 손거울 등을 많이 사서 주는 것 같다.
영국에서도 똑 같은 차를 주었더니 홈맘이 좋아했었다.


더블린 생활 이제 시작이다 파이팅!

 

 

 

작성자: 이지훈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생생 체험기~! 더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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