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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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교 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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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교 CES. 드디어 첫 등교의 날이 왔다! 영국에서 이미 Centre of English Studies (줄여서 CES)에서 이미 공부를 하고 와서 똑같을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환경이 달라지니 나도 모르게 두근두근했다....

 

 

 

드디어 첫 등교의 날이 왔다!
영국에서 이미 Centre of English Studies (줄여서 CES)에서 이미 공부를 하고 와서
똑같을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환경이 달라지니 나도 모르게 두근두근했다.

 

 

 

 

홈스테이에서 버스를타고 40분정도 가서
10분정도 걸어야 비로소 학교에 갈 수 있었다.


더블린의 버스는 잔돈을 거슬러 주지 않으니
주의하고 립카드를 최대한 빨리 만드는 것이 좋다.


나도 3.30유로를 내고 센터까지 갔다….
너무나도 비싼 더블린의 교통비…

 

 

 

 

드디어 학원에 도착!


원래 첫날에는 레벨테스트를 보지만
나는 영국에서 이미 테스트를 거쳤기 때문에 테스트를 보지 않았다.
CES건물이 4개인데 나는 Coppinger row에 배정이 되었다.
건물들이 다들 붙어있어서 찾기가 쉬웠지만 친절한 학원 스탭이 데려다 주었다!


첫수업이라 그런지 어색했지만
선생님들과 클라스 메이트들이 친절하게 대해줘서 잘 적응 할 수 있을 것같다!

 

 

 

 

학원이 끝나고 점심…
스튜던트립카드로 맥도날드 할인을 받을수 있다.
할인을 받으면 세트가 5유로!
세트는 필레오피시, 치즈 쿼터파운더, 맥치킨 샌트위치, 빅맥, 맥너겟 6조각 중에 선택하고
감자튀김 또는 샐러드를 선택할 수 있고 음료 또한 자신이 원하는 것으로 선택할 수 있다.


나는 새로나온 멜팅치즈너겟을 추가해서 먹었다.
맛이 꽤나 괜찮았다.
자주 올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 ㅎㅎ

CES 첫 수업 나쁘지 않았다.
더욱더 재미있어 질 것 같다!

 

 

 

작성자: 이지훈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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