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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IRP발급하러 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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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IRP발급하러 가는 날!. 오늘은 그리 고대하고 고대하던 IRP를 발급하러 가는 날이다. 이 IRP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Irish Residence Permit의 줄임 말로 아일랜드 거주 확인증 정도로 해석하면 될.....

 

 

 

오늘은 그리 고대하고 고대하던 IRP를 발급하러 가는 날이다.


이 IRP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Irish Residence Permit의 줄임 말로
아일랜드 거주 확인증 정도로 해석하면 될 것 같다.

 

 

 

 

아일랜드 내국인이 아닌 외국인이 들어와서
오랜 기간 체류할 경우 받아야하는 카드인데
체류기간, 학생비자인지, 일을 할 수 있는 비자인지도 나와있어
신분증으로도 쓸 수가 있다.

 

 

 

 

이 워킹홀리데이 승인서는 3개월짜리 임시 비자이고
1년동안 체류를 허용하는 비자를 받으려면 이 irp를 발급받아야 한다.


그리고 irp가 없으면 ppsn이나 현지계좌를 열기도 힘들게 되니
아일랜드에 와서 해야 할 일 중 가장 첫번째 일이라고 할 수 있겠다.


워킹홀리데이의 경우
여권, 워홀승인서, 수수료300유로(카드)가 필요하고


학생비자의 경우
여권, 보험증서, 잔고증명서(3000유로 이상), 수수료300유로(카드)가 필요하다.


나는 워홀이므로 저 세가지를 챙겨
발급장소인 Grada National Immigration Bureau로 간다.

 

 

 

 

구글맵에 검색하면 바로 나오니 찾기가 쉽다!


가자 마자 줄을 서서 번호표를 받고 입장을 하여 번호가 불리면
서류를 건네고 300유로를 결제하고 사진을 찍는다.


직원이 여권을 가져가고 다시 앉아서 기다린다.


기다리다가 이름을 부르고 지문을 찍으러 오라고 방송이 나온다.
그럼 왼쪽 끝 방으로 가서 모든 손의 지문을 찍게 된다.
그리고 나와서 여권에 스탬프를 찍어줄 때까지 또 기다린다.


계속 기다리다가 보면 스탬프가 찍힌 여권을 받을 수 있다.
이로서 끝!


바로 옆에 스타벅스가 있으니 갔다 와도 무방할 거 같다.
꽤나 많은 시간이 걸리니
핸드폰이나 노트북의 배터리를 빵빵하게 챙겨서 오는 것을 추천한다.

 

 

 

작성자: 이지훈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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