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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들의 성지 다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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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들의 성지 다이시스! 더블린 유학생들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그곳! 다이시스를 나도 드디어 가보았다! 다이시스는 우리나라로 치면 클럽 같은 곳이다. 이곳 다이시스가 유학생들한테 유명한 이유는...

 

 

 

더블린 유학생들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그곳!
다이시스를 나도 드디어 가보았다!

 

 

 

 

다이시스는 우리나라로 치면 클럽 같은 곳이다.
이곳 다이시스가 유학생들한테 유명한 이유는
술값이 싸다는 것이다.


보통 아일랜드의 펍이나 바에가서 술을 마시려고 하면
맥주 한 잔의 가격은 5유로부터 7유로 더 많게는 10유로가 넘는 펍들도 있다.
하지만 다이시스에서는 맥주 한 잔에 2유로!
탭에서 나오는 생맥주와 사이다를 단돈 2유로면 먹을 수 있다.

 

 

 

 

사이다는 우리나라에서 마시는 칠성사이다같은 사이다가 아니라
cider라고 과일향이나는 맥주로 알코올이 섞여 있는 음료이다.

 

 

 

 

역시 아일랜드에 오면 마시는 기네스!


하지만 다이시스의 기네스는 안먹는 것을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물탄 맥주의 맛이 났다.
다른 맥주들은 괜찮았다!

 

 

 

 

내부로들어가면 바와 테이블이 있는 내부공간이 있고,
이름이 다이시스 가든인 만큼 가든같이 꾸며진 야외 또한 있다.
2층은 예약을 하면 비용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처음으로 친구들과 온 펍이라 그런지 재밌게 놀다가 갔다.
다음에 또 가야겠다!

 

 

 

작성자: 최은선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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