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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P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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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P 발급. 아일랜드에서 외국인으로 장기 거주 시 필요한 필수 카드 IRP를 오늘 드디어 발급받으러 간다. IRP는 아일랜드 거주 허가증으로 예약하기가 어렵다고들 하는데 난 2번만에 성공했다. 시간만 잘....

 

 

 

아일랜드에서 외국인으로 장기 거주 시 필요한 필수 카드 IRP
오늘 드디어 발급받으러 간다.


IRP아일랜드 거주 허가증으로
예약하기가 어렵다고들 하는데 난 2번만에 성공했다.
시간만 잘 맞추어서 클릭을 잘하면 얼추 잘 되는 것 같다.


예약방법은 네이버에 치면 자세히 설명 되어있는 블로그들이 이미 있으니 패스하고
IRP발급 절차에 대해 말하자면
일단 모든 서류를 구비한 후 IRP발급 장소인 이민국으로 향한다!

 

 

 

 

발급장소는 구글맵에 이렇게 검색하면 자세히 나온다.


서류는 워킹홀리데이의 경우
여권, 워킹홀리데이승인서, 수수료300유로가 필요하고,
학생비자의 경우
여권, 보험증서, 잔고증명서(3000유로 이상), 수수료300유로가 필요하다.


수수료의 경우 카드결제만 가능하니 주의해서 가져가야 한다.


그렇다면 이제 가서 기다림의 시간이 시작된다.
나는 예약시간보다 10분정도 일찍 도착해서 번호표를 받고 대기하였는데

 

 

 

 

이렇게 대기하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있다.


번호표에 있는 번호가 전광판에 뜨면 해당 창구로 가서
서류를 주고 사진을 찍은후 수수료를 결제하면 된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다.
또 한참을 기다렸다가 이름이 호명되면
열손가락 지문을 다 찍고 여권에 스탬프가 찍혀지길 또 오랜시간 기다린 후
여권을 받으면 끝이난다.
대부분 3시간정도는 기본으로 걸리는 듯하다.
지문을 찍기까지 시간이 가장 오래 걸렸다.

 

 

 

 

그래서 그 시간에 바로 옆에있는 스타벅스에서 프라프치노 한 잔 했다. ㅎㅎㅎㅎ
바로 옆에 있으니 기다리면서 한 번 다녀오는 것을 추천한다.


이렇게 오늘 IRP발급 끝!
이제 집으로 우편이 오기만 기다리면 된다.
2주정도 걸린다고 하니 기다려 봐야겠다~

 

 

 

작성자: 최은선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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