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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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가는 d-day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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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가는 d-day날. 나는 영국항공을 이용해 런던까지 12시간정도 이후 수화물검사를 기다리는데 당연히 그냥 패스할줄 알았는데 기내가방에 있던 새 치약과 물 하나를 뺏겼다… 이후 2~3시간비행시간 차이...

 

 

 

 

 

나는 영국항공을 이용해 런던까지 12시간정도 이후 수화물검사를 기다리는데
당연히 그냥 패스할줄 알았는데
기내가방에 있던 새 치약과 물 하나를 뺏겼다…
이후 2~3시간비행시간 차이가 있어 좀 쉬다가
다시 더블린행 비행기를 타고
1시간 20분정도를 지나서 드디어 더블린에 도착을 하였다.

 

 

 

 

 

 

더블린에 도착을 하면 입국심사줄을 따라 기다리는데
처음하는 입국심사라 조금 떨렸다


차례가 되면 스쿨레터와 여권을 보여주고 몇 가지 질문을 받는데
생각보다 별질문이 아니였다
얼마나 있을 예정이냐 학생이냐 등
간단한 질문 후 여권에 임시비자도장을 찍어주었다


그리고 나서 짐을 찾고나서 바로 밖으로 나가면
아일랜드 지사장님께서 픽업을 오신 후
몇가지 주의사항이나 해야 할일들을 알려주시면서
각자의 홈스테이 집에 데려다주신다.

 

 

 

 

첫 장시간비행이라 몸도 마음도 피곤하고 정신없었지만
공항이나 밖을 보니
외국인밖에 없어서 정말 내가 아일랜드에 왔구나라는걸 몸소 느꼈다.


아주 긴 하루였다

 

 

 

작성자: 이은지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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