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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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도착 후 꼭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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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도착 후 꼭 해야 할 일. 더블린 온 첫날이 정신없이 지나고 시차적응이 잘 안되서 그런지 새벽에 깨서 밖을 봤는데 한국과 다르게 미세먼지가 없어서 맑은 하늘이었다. 홈스테이집은 아침과 저녁을 챙겨줘서...

 

 

 

 

 

더블린 온 첫날이 정신없이 지나고 시차적응이 잘 안되서 그런지
새벽에 깨서 밖을 봤는데
한국과 다르게 미세먼지가 없어서 맑은 하늘이었다.
홈스테이집은 아침과 저녁을 챙겨줘서 좋았다,
왠지 아이리쉬 가정식에 기대를 했다.

 

 

 

 

 

 

매일아침은 시리얼과 과일 빵과 잼등 다양하게 배치되있고
골라먹는 식이였다.
그리고 나는 곧장 밖으로 나가 더블린시티로 가는 2층버스를 타고
더블린와서 제일 먼저 해야 하는 2가지를 하러 시티로 나섰다.


첫번째는 립카드 만들기인데 립카드는 학생용 교통카드라고 한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미리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가서 종이에 작성하고
시티에서 가까운 트리니트칼리지에서 학교레터만 보여주면
금방 만들어주었다.


두번째는 유심사기였는데 통신사가 우리처럼 2~3개정도 있는데
나는 가장 유명한 쓰리에서 20유로주고 데이터무제한요금제로 구입을했다.
생각보다 정말 간단해서 좋았다. ㅋㅋ
쓰리유심은 한국과 다르게 매달 충전해서 쓰는식으로
선불로 사용하고있다.

 

 

 

 

그리고 여유가 생겨 시티를 둘러보는데
더블린에서 유명한 스파이어가 정말 높이 있었다.


거의 더블린의 만남의 광장같았다 ㅎㅎ
그 주변으로 식당과 쇼핑몰이 있어 마치 한국의 명동을 연상케했다
그리고 바로 근처에 한강같은 더블린의 대표적인 리피강근처로
유럽스러운 분위기가 정말 유럽에 온걸 실감나게 했다

 

 

 

작성자: 이은지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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