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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 그리고, 아직도 설레이는 시티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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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 그리고, 아직도 설레이는 시티구경. 시티구경은 아직까지 질리지 않게 거의 매일 하고 있는 것 같다. 조금씩 아일랜드에 적응해서 가는길에 안 보이던것도 보게 되었다. 홈스테이 하는집을 재대로보니...

 

 

 

시티구경은 아직까지 질리지 않게 거의 매일 하고 있는 것 같다.
조금씩 아일랜드에 적응해서 가는길에 안 보이던것도 보게 되었다.
홈스테이 하는집을 재대로보니 한국과는 전혀다른 구조였다.

 

 

 

 

거실과 부엌이 완전히 분리되어있었고 ,
거의 집있는사람들은 2층집이 당연한듯했다.


그리고 딱 갖고싶은 그런 예쁜집이다ㅜㅜ
버스도 노란색이고 2층이여서 버스탈때마다 기분이좋았다.
여유가 되서 2층에 앉아서 가면
높은 풍경을 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

 

 

 

 

그리고 도심의 또다른 교통수단으로
루아스라는 지상철도같은 건데 도로와 공존을 하는
미니 지하철같아서 신기했다.


루아스는 길이 막히지 않기 때문에
목적지가 같다면 버스보다 빠르다고한다.
루아스를 안타봤지만 더블린 살면서 한번은 타봐야겠다.

 

 

 

 

그리고 말라하이드캐슬 가는길에
다트라는 아일랜드의 지상철을 탓는데 티켓을 사는 대신
립카드로 찍고 들어갈 수있었고,
인기가 없어? 사람들이 많이 있지 않았던 것같다.

 

 

 

작성자: 이은지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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