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메이커스의 회원님들이 작성해 준 생생체험기입니다. 여러분도 워홀메이커스와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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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적응하며 생긴 나의 단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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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적응하며 생긴 나의 단골집. 요즘 더블린생활을 하며 많이 이용하는 곳이 몇군데 생겼다. 한 곳은 spar라는 마켓인데 마치 우리나라 편의점과 마트를 합쳐 놓은듯한 스토어였다. 뷔페식샐러드바도 작게 있고...

 

 

 

요즘 더블린생활을 하며 많이 이용하는 곳이 몇군데 생겼다.


한 곳은 spar라는 마켓인데
마치 우리나라 편의점과 마트를 합쳐 놓은듯한 스토어였다.


뷔페식샐러드바도 작게 있고
빵이나 샌드위치, 샐러드, 정육점만큼은 아니지만
다양한고기종류, 냉동식품,
슈퍼마켓에 있는 상품들,
심지어 와인까지 크게 운영되고 있었다.

 

 

 

 

그리고 빵종류가 가격이 너무 저렴했다.
정말 긴 바게트 하나에 1유로이고
에그타르트4개에 4유로였다..

 

 

 

 

 

 

그리고 두번째는 더블린의 국민샵이라고 불리는
pannis는 크고 다양한 상품
(생활용품, 의류, 신발, 장난감) 이 많아서
한국보다 저렴한가격으로 살 수 있어 좋았다ㅋㅋ

 

 

 

 

그리고 우한폐렴때문에
인종차별을 많이 당하진 않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더블린사람들이 친절한편이고
그런 차별은 아직까지 없어서 다행이였다.


한국에서 생각한 것보단 인사를 모든 사람과 하지는 않지만
아는 사람이나 버스기사님들은 인사를 자주하고
안부를 매일 물어봐주는 것이 참 괜찮은 것 같다.

 

 

 

작성자: 이은지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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