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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주식은? 빵,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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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주식은? 빵, 감자. 더블린에 와서 좋은게 정말 많지만 하나 힘든게 있다면 바로 음식이다. 여긴 쌀이 주식이 아니라 거의 빵이나 감자가 주식이기 때문에 쌀이 있더라도 입맛에 맞지않았다. ㅜㅜ...

 

 

 

더블린에 와서 좋은게 정말 많지만
하나 힘든게 있다면 바로 음식이다.


여긴 쌀이 주식이 아니라 거의 빵이나 감자가 주식이기 때문에
쌀이 있더라도 입맛에 맞지않았다. ㅜㅜ
한식당을 와서 한 번 가봤는데 정말비쌌다.
제육덮밥이 한국에선 6~7000원이면 먹을 수 있는데
여기 한식당에선 우리나라돈으로 만원넘는다.


더블린 홈스테이 우리집은 하루두번 아침, 저녁을 주신다.

 

 

 

 

 

 

아침은 시리얼, 식빵, 쨈, 커피나 차, 과일중에 먹고싶은걸 먹으면되고
저녁식사는 정해진 시간에 홈맘이 차려서 주신다.


반찬, 국 이런거없이 큰 접시에
감자, 삶은야채, 패티 세가지씩 담아서 주시고,
후식으로는 조각케잌이나 요플레가 제공된다.


한국에 살면서 내가 한식을 좋아하는 편이라고 생각해본적이없는데
여기서 이틀정도 아침저녁 빵이나 감자를 먹으니
한식생각에 절로 한국가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ㅋㅋㅋ

 

 

감자가 나올땐 주로 메쉬드포테이토로 나오는데
한국처럼 마요네즈같은 양념이 되있는게 아니라
그냥 으깬감자여서 처음엔 많이 힘들었던것같다.


그나마 일주일에 한번씩은 쌀이 나오는데
한국과 달리 날라다니는 밥에 고기양념을 얹어주는 정도 였다.

 

 

 

 

그래도 밥이 나오는 날이면 정말 반가워서 감사했다.

 

 

 

작성자: 이은지

※ 본 체험기는 워홀메이커스 회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직접 작성해 주신 글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맞춤법, 표준어등에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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