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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의 해답!! 아일랜드 단독 칼럼

아일랜드 단독 칼럼
어학연수의 해답! 아일랜드 단독칼럼 제목을 보시고 다소 의아하게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아일랜드가 어학연수의 해답이라고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전통적인 어학연수국가가 많은데도 말이지요.(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등등) 이제부터 그 해답에 대해 조목조목 알려드리겠습니다. 국민성 아일랜드인을 아이리쉬라 하죠? 제가 만나본 아이리쉬의 대부분은 아이리쉬 댄그를 기본적으로 출 만큼 흥겨운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서양국가의 동양인이라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을 만큼의 사교성, 그리고 항상 상대를 배려하고 존경하는 친근감 등은 현지에 있는 외국인으로 하여금 외국이라는 인상을 간혹 잊어버리게 하곤 하지요. 어학연수는 곧 어학을 익히고 배우는 일이지만, 그들의 문화와 습관에 익숙해 질수록 언어는 자연스러워지고, 빨리 깨닫는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유럽의 여러국가에서 아일랜드로 영어연수를 오는 이유는 단순히 지리적으로 가까워서가 아님을 증명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외국친구 최근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에서 실시한 회원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해외에서 얼마나 많은 외국친구들을 사귀었나? 라는 물음의 조사에 평균 2.2명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이할만한 점은 아일랜드의 경우, 평균 4.5명이라는 통계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일랜드에 온 외국인 학생들의 성향 역시 개방적이라는 사실과 모두를 포용하고 교육시스템을 지향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지요. 학교/단체/회사 어디서든 서로를 배료하는 사회문화 협력시스템이 우수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아일랜드 연수생의 상당수는 유럽여행을 다녀왔고, 대부분 유럽에 사는 친구들과 어울렸다는 많은 학생들의 피드백만을 봐도 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유럽친구의 또 다른 장점은 영어습득능력이 우리보다 빠르다는 사실입니다. 나라마다 각기 언어는 다르지만, 알파벳을 기본으로 한 라틴어를 사용하고 있고, 라틴어는 영어의 기원이기도 하기에, 비슷한 언어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영어를 잘할 수 있는 방법 중, 꾸준히 연습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들과 서로 어울려 대화하는 것만으로도 아주 좋은 영어학습법이 되는 것이지요. 비자/취업의 기회 한때 영국비자 거절로 인해 아일랜드로 연수지를 옮겨간 학생들이 간혹 있었습니다. 허나 최근엔 이런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그만큼 영국 대비 아일랜드의 교육수준이나 환경이 좋다는 것이죠. 특히, 한국인에게 비자에 대해 굉장히 유연한 자세로 발급을 해주고 있으며, 여전히 취업할 수 있는 Work Permit도 발급되고 있습니다. 언제든 내가 원할 때 출국 할 수 있고, 연지에서 비자걱정없이 지낼 수 있으며, 또 필요하면 아르바이트도 할 수 있는 국가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참고로 연속적으로 18개월까지 체류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비자조건의 영어권 국가는 유일한 것이 사실입니다. 아일랜드를 어학연수지로 정했다면 당장 이라도 출국할 수 있습니다. 비자는 현지에서 발급받게 되며, 현지에서의 학생비자 Work Permit연장은 100%에 가까울 정도로 쉽고, 간단한 편입니다. 최근 정부에서는 젊은이들의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활성화/진작시키기 위해 아일랜드와도 이 부분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협정이 완료되고 실제 비자가 발급되기까지는 적어도 1~2년의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이는 아일랜드가 한국을 보는 유연한 자세를 읽어 볼 수 있는 대목이지요. 경제적인 학비 유로가 부담스러우시죠? 불과 몇 년전만 해도, 1,300원에서 현재는 1,800원에 육박합니다. 환율 부담으로 아일랜드를 포기하셨다면 이제는 다시 살펴보세요. 대부분의 학교는 학비를 최고 60%까지 할인한 상황입니다. 융통성 없이 대처하는 타국가에 비해 굉장히 발빠른 대처라 할 수 있습니다. 학비가 저렴해 졌다고 강사수준, 시설, 시스템 등 까지 저하된 것은 결코 아닙니다. 다시 살펴보세요!! 과거에 비해 오히려 경제적인 학비로 아일랜드에서 영어연수가 가능합니다. 또한, 일부 학교는 수업기간과 휴가기간을 최대 1년까지 설정해 줌으로써 6개월 학비로 1년 이상의 바자를 발급받는 시스템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여행, 아르바이트, 인턴쉽 등 영어공부의 외의 활동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로이 할 수 있겠죠? 안전한 국가 해외출국 자체가 안전을 보장하진 않습니다. 외국인 신분이기에 대부분 자국보호정책에 따라 외면받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아일랜드는 어떨까요? 유럽국가들이 유로연합에 속한 국민만을 적극적으로 보호해 주는 정책과 달리 아일랜드는 자국인, 유럽인, 외국인에게 동등한 보호정책을 사용합니다. 또한, 아일랜드는 국민 중 95%가 천주교 신자이며, 다소 보수적인 색채를 지닌 국가이기에 유흥, 오락, 등에도 밝지 않습니다.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는 아일랜드 어학연수를 우리나라에 소개한 유학기관이자, 아일랜드를 널리 소개하는 홍보대사의 역할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경험과 실력, 신뢰를 두루 갖춘 더 좋은 모습의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스가 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