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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준비 Studying Ab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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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보험
<유학생보험에 대하여>

해외체류 중 출국일로부터 귀국할 때까지 유학생활 중에 발생되는 사고나 질병으로부터 경제적인 손실을 보상하는 보험입니다.


<유학생 보험의 필요성>


1. 의료보험의 역할을 합니다.

보험가입은 학생이 연수중 발생하는 사고나 질병에 대비와 보호를 받기 위한 필수 사항입니다. 유학생, 연수생들은 현지의 지역의료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없기에 적절한 유학생 보험을 가입해야 합니다. 외국에서 생활을 하면서 부딪힐 수 있는 위험은 국내의 생활에서 보다 훨씬 많습니다. 만일 보험을 가입하지 않은 상황에서 외국에서 생활하다 사고나 질병이 발생하면 매우 난감해 질 수밖에 없습니다. 외국의 경우 의료비가 비싸서 엄청난 비용 때문에 학업을 포기하고 치료를 위해 귀국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점을 감안할 때 외국생활에 있어서 아무런 걱정없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유학생으로서 보험에 가입하는 것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2. 상해보험/생명보험의 역할을 합니다.
유학생은 항공기 탑승이 필수적이고, 또 외국에서의 생활은 국내에서의 생활보다 익숙치 못한 문화 및 사회환경으로 보다 위험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따른 보장적 보험이 필요합니다. 상해시의 병원치료비, 사고로 인한 사망시의 보상금 및 운구 비용 등 상해/생명 보험의 보장을 제공합니다.
3. 미국, 캐나다, 유럽, 호주, 뉴질랜드의 각급 학교(어학원, 대학교, 대학원)에서는 유학생들에게 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만약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경우에는 입학이 불가능합니다.


<보장 내역>

- 상해사망 또는 휴유장애

피보험자가 상해를 입고 그 직접결과로서 피해일로부터 1년 이내에 사망 하거나 피해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신체의 일부를 잃었거나 그 기능 상실 시 보상

- 상해 의료실비
피보험자가 상해를 입고 그 직접결과로서 의사의 치료를 필요로 한 때에 피보험자 가 실제로 지불한 비용을 피해일로부터 180일 한도로 보상

- 질병사망
피보험자가 여행 도중에 발생한 질병으로 인해 여행 중에 사망하거나 보험기간 만료 후 30일 이내에 사망한 경우 보상

- 질병 의료실비
피보험자가 여행 도중에 발생한 질병으로 인해 보험기간 만료 후 30일 이내에 의사 의 치료를 받기 시작했을 때 그 날로부터 180일을 한도로 실제 지불한 비용을 보상

- 개인배상책임
피보험자가 여행 도중에 생긴 우연한 사고로 타인의 신체장해, 재물의 멸실, 훼손에 대한 법률상의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함으로써 입은 손해보상

- 특별비용
여행 도중 피보험자가 탑승한 항공기 또는 선박이 행방불명 또는 조난되거나 산악등반 중 에 조난된 경우 또, 급격하고도 우연한 사고에 따라 긴급수색구조 등이 필요함이 경찰 등 공공기관에 의해 확인된 경우, 상해를 직접원인으로 하여 사고일로부터 1 년 이내에 사망하거나 계속하여 14일 이상 입원한 경우, 질병을 그 직접원인으로 하여 여행 도중 사망하거나 여행 도중 걸린 질병으로 인해 계속 14일 이상 입원한 경우, 수색구조비용, 피보험자의 친지 및 그에 준하는 2명까지의 항공운임 등의 교통비, 숙박비 및 피보험자의 유해 이송비, 제잡비를 보상

[보상하지 않는 손해]
보험계약자나 피보험자의 고의
보험수익자의 고의. 그러나 사망보험 수익자가 두 사람 이상일 때 다른 사람이 수취할 금액에 대해서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피보험자의 자해, 자살, 자살미수, 범죄행위, 폭력행위 (단, 형법상 정당방위, 긴급피난 및 정당행위로 인정되는 경우에는 보상하여 드립니다)
피보험자의 뇌질환, 질병 또는 심신상실
피보험자의 임신, 출산, 유산 또는 외과적 수술 그 밖의 의료처치. 그러나 회사가 부담하는 위험의 결과로 상해를 치료하는 경우는 보상하여 드립니다.
피보험자의 의수, 의족, 의안, 의치 등 신체보조장구에 입은 손해
전쟁, 외국의 무력행사, 혁명, 내란, 사변, 폭동, 소요, 기타 이들과 유사한 사태
핵연료 물질(사용된 연료를 포함합니다.) 또는 핵연료의 방사성, 폭발성 그 밖의 유해한 특성에 의한 사고
보험가입 전 이미 가지고 있는 질환, 치과치료


<여행자 보험과 유학생 보험의 차이점>


-여행자 보험은 최대 3개월까지만 가능하며, 여행시 사망이나 도난,분실에 대한 보상이 잘 되어 이루어 집니다. -유학생 보험은 최대 1년까지 가능하며 실질적으로 병원 입원, 치료에 들어가는 실비에 대한 보상입니다.
국제전화카드
 
출국 전 준비물
1. 여권

여권은 한 사람의 국적을 증명하는 국제적인 신분증으로서 여행중이나 혹은 학업상 이유로 외국에 머무르는 동안 항상 휴대해야 합니다. 여권은 최소한 6개월 이상의 유효기간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며 연장이 필요하면 가까운 재외공관 (한국대사관 혹은 영사관)으로 가서 연장 신청을 해야만 합니다. 또한 분실한 경우에는 재발행 수속이 매우 까다로울 뿐 아니라 시간도 많이 걸리기 때문에 항상 유의하셔야 합니다. 재발급 시 필요한 서류로는 사진, 여권분실 증명서, 그리고 여권 번호 및 발행 년 월 일이므로 여권번호 등은 기억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여권을 복사해서 따라 보관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항공권

항공권의 날짜와 영문이름이 정확한지 체크하세요. 가시는 일정에 맞게 출발 3일전에 재확인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관광비자로 3개월 미만의 학업을 허용하는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나 단기 영국으로의 연수의 경우 불법체류의 우려 때문에 한국에 귀국할 것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귀국 항공권을 꼭 구입해 나가야 합니다. 귀국 항공권의 유효시간은 발행일로부터 1년간입니다.

3. 입학 허가서

입학할 학교의 주소, 전화번호, 담당자명, 교통편, 숙소 등에 관련된 메모를 학교 도착시까지 항상 휴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중 나오신 분들과 만나지 못할 경우나 짐 분실의 우려를 생각해서 관련메모는 여러 부 준비하여 소지하는 각 가방에 넣어두세요.


4. 여행자(유학생) 보험


외국의 거의 모든 학교가 입학조건으로써 출국 전부터 또는 출국 후에 보험 가입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 외에도 유학이라는 전혀 새로운 사회에서 부딪힐 수 있는 많은 위험들 예를 들면 교통사고나 질병은 물론 범죄에 의한 상해 등 다양한 인재에 준비하는 것은 필수적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해외 여행보험을 가입하면 한국을 출발할 당시부터 외국에서 머무는 동안과 가까운 유럽 여행시까지 적용되므로 외국에서 가입하는 것보다 실용적일 수 있습니다.


5. 국제전화카드

현지 도착 후 가족에게 연락하는 것, 잊지마세요!


6. 진단서 및 처방전

개인적으로 건강에 문제가 있다면 그 진단서와 처방전을 준비해서 병원 이용시 의사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약국에서 약을 조제하셔야 할 경우 외국에서는 반드시 의사의 처방전이 있어야 조제가 가능합니다. 외화와 여행자 수표
TC (여행자 수표)는 구입 즉시 월일, 해당 은행, 수표번호를 수첩에 기록하여 분실시 대비합니다. TC와 현찰의 비율은 7:3 정도가 적당합니다.


7. 신용카드

해외에서 신용 카드는 비상 사태 시 사용되는데 때로는 신분증 역할까지 하게 되고, 현금 서비스를 통하여 여유 있는 여행 자금을 쓰기 위해서 유용합니다. 외국에서 가장 보급율이 높은 American Express Card, Visa Card, Master Card 등의 신용카드를 가져가면 매우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8. 국제운전면허증

단기유학 또는 장기유학시 외국에서 운전면허증을 취득할 때까지 국제 운전면허증이 있으면 아주 편리합니다. 나라와 주별로 국제운전면허증의 유효성과 유효기간이 다르지만 국제 운전면허증이 특히 여행을 위해 차를 Rent해야 할 때는 필수적입니다. 또한 신용카드가 있어야 차 Rent가 가능합니다. 신청은 국내 운전면허증을 취득한 면허시험장에서 받으며 국제 운전면허증의 유효기간은 1년입니다.


9. 여행자 카드

국제 학생증, 유스호스텔증, VIP 카드(호주), BBH 카드(뉴질랜드) 등


10. 유레일패스

공부하는 도중이나 마친 후 유럽여행을 할 경우 한국에서 미리 준비해 가면 좋습니다. 이 패스는 유럽현지에서 구입이 불가능하며 유효기간은 발행일로부터 6개월입니다. 유레일패스는 유럽 기차여행의 필수품으로 유럽 이외지역의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만든 특별할인 승차권으로 17개국의 국철을 이용하여 정해진 기간동안 주행거리, 승차횟수, 국경통과 제한없이 마음대로 승하차하며 유럽 방방곡곡을 여행할 수 있는 매우 저렴하고 편리한 정기열차 승차권입니다. 또한 유레일패스는 고속열차 TGV, ICE 뿐만 아니라 유람선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11. 노트북

노트북을 가지고 있는 경우, 지참하시면 해외에서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12. 옷

대부분의 외국 대학생들은 아주 간편한 차림으로 다닙니다. 청바지나 면티셔츠의 편안함과 실용성을 선호합니다. 그러므로 청바지와 면티셔츠, 잠바, 자켓 등을 중심으로 알맞게 준비합니다. 그러나 특별한 날이나 초대 등을 위해 정장을 준비하는 것도 필요하며 정장과 더불어 우리 고유 의상 한복이 있다면 가져가는 것도 좋습니다. 한국에서 유행과 달리 영국에서 어울리는 스타일이 있으므로 한국에서 너무 많이 사지 말고 현재 있는 옷을 중심으로 짐을 꾸리고 현지에서 필요에 따라 몇 가지 구입하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현지에서 Sale 기간만 잘 이용하면 품질 좋고 싸게 살 수 있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속옷 몇 벌과 수영복도 준비해가면 좋습니다.


13. 책

사전 (영한, 한영), 잡지, 소앨범 (가족 및 친구들 사진을 담은), 평소에 공부하던 영어 교재, 한국을 알리고 소개하기 좋은 사진집 등 몇몇 의 책들을 준비해 가면 친구를 사귀거나 언어를 배우면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14. 비상약품

현재 복용 중이거나 장기간 복용해야 할 약이 있다면 유효기간 내에서 그 처방전과 함께 준비를 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 외에 진통제, 소화제, 연고제, 해열제, 지사재, 안약, 대일밴드 등 비상약품을 준비하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15. 기호품 또는 필수품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는 담배값이 매우 비싸기 때문에 한국에서 한 보루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200개피가 규정)
그리고 안경/콘텍트 렌즈 착용자는 여분의 안경과 렌즈를 필히 준비합니다.


16. 기타 유용한 것들

사진기, 계산기, 기타 소형전자제품 (드라이기, 카세트 등), 알람시계, 한국 전통 장식품 또는 기념품, 간단한 문구류, 여권용 사진, 화장품, 면도기, 손톱깍기, 반짇고리, 우산, 세면도구등의 잡화류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출/입국 수속

1. 공항에 도착하면 3층 출발층에 있는 운항정보안내모니터에 서 탑승할 항공사와 탑승수속카운터(A~M)를 확인한 후 해당 탑승수속카운터로 이동합니다.
2.병역 의무자가 국외를 여행하고자 할 때는 병무청에 국외여행허가를 받고 출국 당일 출국 수속을 받기 전에 병무신고사무소에 먼저 출국신고를 하여야 합니다.

병무신고대상

- 25세 이상 병역미필 병역의무자(영주권사유 병역연기 및 면제자 포함)
- 연령제한 없이 현재 공익근무요원 복무중인 자, 공중보건의사, 징병전담의사, 국제협력의사, 공익법무관, 공익수의사, 국제협력요원, 전문연구요원/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되어 의무종사기간을 마치지 아니한 자

병무신고 제출서류
- 여권, 국외여행허가증명서 3. 해당 항공사의 체크인 카운터로 가서 항공권과 여권을 제출하고 Boarding Pass(탑승권)를 받습니다. 이때 위탁 수화물(수화물의 무게는 항공사별 확인 요망)을 최종 목적지로 보냅니다. Baggage Tag(수화물표)위에 최종 목적지가 정확히 표시 되었는지 확인하고, 경우에 따라 위탁 수화물에 보안 검사필 표지를 부착합니다.

[기내 반입 금지 물품]
가지고 탈 수 있는 물품 가지고 탈 수 없는 물품


가지고 탈 수 있는 비닐봉투 가지고 탈 수 없는 비닐봉투

*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용량에 제한없이 손님께서 가지고 탈 수 있습니다만 미리 검색요원에게 신고하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① 어린 아이와 함께 여행하는 경우 어린 아이가 마실 우유나 음료수
② 여행 목적지에 도착할 때 까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의약품


* 면세점에서 액체, 젤류 및 에어로졸 면세품을 사는 경우, 면세점에서는 별도로 투명한 비닐봉투를 제작하여 영수증을 봉투 안에 넣은 후 봉인 포장 해 드릴 것입니다. 면세점의 포장 봉투를 뜯지만 않으시면 용량에 관계없이 기내에 가지고 탈 수 있으므로, 절대 포장을 뜯지 마십시오.

4. 탑승권을 받으면 제일 먼저 탑승 게이트와 탑승 시간을 확인합니다.

5. 여권 사이에 탑승권, 출입국 카드, 공항 이용권을 끼워 출국 장 안으로 들어가 순서대로 출국절차를 밟습니다.

세관신고
출국 심사장에 들어가면 양쪽에 세관 센터가 있다. 여기서 고가의 보석이나 악기 (바이올린등)등을 신고해야 나중에 입국 시 불이익 (해외에서 구입한 것으로 간주하고 세금징수)을 당하지 않는다. 신고를 할 때는 여행자 휴대품 신고서에 품목, 수량, 가격을 쓴 후 실제의 물품과 같이 제시해 확인을 받는다.
보안검색
세관 신고 센터를 통과하면 검색대가 있다. 몸에 지니거나 들고 있는 짐을 모두 직원에게 건네주고 여행자는 그 옆에 금속 탐지기 문을 통과해 간다.
출국심사
법무부 출국 심사대 앞의 노란 선 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자신의 차례가 오면 여권과 탑승권을 직원에게 제시한다.
6. Transit 하는 경우
장거리 여행 시 급유나 추가 탑승객을 위해서 중간의 경유지에 잠시 들르는 것으로 승무원의 지시사항에 따르면 됩니다. 그냥 좌석에 앉아서 대기하는 경우는 내릴 승객 말고는 그대로 앉아 있으면 됩니다. 전부 내려 공항 빌딩으로 나가서 기다린 후 다시 탑승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승무원이나 안내 방송의 지시에 잘 따르면 됩니다. 대기하러 나갈 때 입구에서 Transit Card를 주는데 이것은 다시 탑승 시 탑승권과 같으므로 잘 보관해 둡니다. 그리고 이 카드에 적혀있는 시간이 언제인지 확인해 둡니다. 나갈 때는 "transit"이라고 쓰여진 출구로 나가야 합니다. 내릴 때 여권이나 귀중품들은 가지고 내립니다.

7. Transfer하는 경우
장거리나 대도시가 아닌 곳으로 여행 시는 비행기를 갈아타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어느 공항이나 Transfer하는 승객들을 안내하는 항공사 직원이 트랜스퍼 체크인 카운터까지 안내해주는 것이 보통입니다. 바꿔 타는 항공사의 카운터에 도착한 후에는 항공사 직원이 목적지까지의 또 다른 항공권을 뜯어낸 후 새로운 보딩패스를 줍니다. 출발 시 인천공항에서 미리 확인한 후 대기실에서 기다리다 출발시간 1시간 전부터 출발 게이트로 가서 기다립니다. 비행기를 바꿔 탈 때 다시 짐을 꺼내 입국심사를 할 때도 있는데 이때는 직원이 배치되어 있어 별다른 어려움은 없습니다.

입국 수속

1. 비행기에서 내리면 "immigration"이라고 쓰여진 창구로 갑니다. 입국심사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여권, 귀국항공권, 출입국 신고서, 세관신고서 등을 준비하며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2. 입국심사는 한 사람씩 이루어 집니다. 심사대 앞의 황색 선 밖에서 기다리다가 자신의 순서가 되면 준비한 서류를 보면서 영어로 체제일수, 방문목적, 체제지 등을 간단히 답변합니다.

3.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여권에 입국확인 스탬프 (체제일수가 명시됨)을 찍고 출입국 신고서의 반을 떼어 여권에 붙여서 돌려줍니다.

4. 짐 찾기
심사대를 통과하면 다음으로 할 일은 짐을 찾습니다. "Baggage Claim"이라고 쓰여진 표지를 따라가 자신의 비행기 번호가 적혀있는 (전광판에) 턴 테이블로 가 자신의 짐을 찾아 나오면 됩니다. 만약 자신의 짐이 안 나오면 근처의 사무실에 가서 출국 시 받은 꼬리표 (claim tag)를 보여주며 claim을 합니다. (이때 자신의 연락처를 적어주고 목적지로 간다.)

5. 세관검사
짐을 다 찾으면 세관 카운터 (customs)앞으로 가서 직원에게 짐과, 여권, 세관신고서를 건네줍니다. 이곳에서 주로 질문하는 것은 신고할 것이 있는가와 식료품이나 동식물을 가지고 왔는가 등입니다. 일반 관광객이면 녹색 줄쪽으로 가라고 지시하기 때문에 검사 없이 그대로 통과할 수 있습니다. 신고할 것이 있거나 부자연스럽게 큰 화물을 가지고 있으면 빨간 줄쪽으로 가라고 지시하며 그곳에서 화물검사를 받습니다. 만일 과세대상이 있으면 비행기 안에서 받은 세관신고서에 상세히 기입합니다. 제출한 신고서를 보고 세액을 계산합니다. 이때 의심이 나면 직접 물건을 보면서 신고서와 대조하기도 하나 학생들은 거의 그냥 통과시킵다. 검사가 끝나면 세관직원이 세관신고서에 사인을 해서 여권과 함께 돌려줍니다.

7. 입국 절차가 끝나면 Baggage안내 표지를 따라가서 짐을 찾아 입국장을 빠져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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